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5길 18 3층








































소파에 앉아서 탁트인 창으로 북한산 정상과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 조용한 방입니다 혼자서 조용히 지내기에 좋아요 침대는 슈퍼싱글입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5길 18 3층
5분거리 버스정류장에 12개 노선의 버스가 있어 지하철 1.2,3,4,5선 연결이 쉽습니다. 경복궁, 인사동, 광화문, 남대문시장, 명동, 서울역등 한번의 노선으로 연결됩니다.
입주는 비대면입니다 건물내 흡연금지 분리수거 파티 및 이벤트금지
조용한 주택가 3층의 개별 공간으로 고즈녁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작은 공간이지만 넓은테라스가 있어 쾌적하고 아늑합니다 종로 부암동의 특성상 시내접근이 편리합니다 주변에 백사실계곡과 한강으로 연결되는 홍제천이 있어 산책하기 좋습니다 인왕산 자락길 북한산 둘레길 안산자락길등 걸어서 갈 수 있는거리입니다 비품 파손시에는 빠른 연락을 하시면 조치가 수월합니다 반려동물은 금지 주차는 미리 얘기해주시면 이웃에 가능합니다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으나, 전기와 가스,수도를 과도하게 쓰시면 추가청구가 될 수 있습니다.
주인 아주머님이 너무 친절하십니다. 북한산 전경이 시시각각 변하는 것만 보고 있어도 힐링이 됩니다.
북한산 전경이 아름답고 조용합니다. 편안히 지냈습니다
다시 이용하였어요! 부암동의 매력을 듬뿍 다시 한 번 느끼고 갑니다! 일 때문에 너무 바빴는데, 산 보며 큰 힐링 받았습니다. 집주인분에게 감사함을 전해요!!

서울의 시골이라 불리는 부암동 부암동이 좋아요
39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