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5길 18 2층






































인왕산 자락의 최근 신축한 새집으로 깨끗하고 침구는 호텔용 고급면사로 쾌적한 공간을 준비했습니다 하늘이 보이는 거실은 넓은 창으로 이루어져있고, 창은 커텐과 블라인드로 되어 있습니다 일반 가정처럼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5길 18 2층
버스정류장 3~5분 거리에 12개의 버스노선이 있어 시내 접근이 용이합니다 버스로2~30분이면 경복궁역 광화문역, 시청역, 서울역, 남대문 시장, 인사동으로 갈 수 있으며 지하철1. 2, 3,4,5호선 연결됩니다
조용한 주택가로 실내흡연과 파티, 이벤트 금지입니다 외부인초대 및 숙박불가(예약인원외 출입을 금지) 분리수거 필수 입니다
인근에 평창동 부암동에는 박물관 미술관 갤러리가 많습니다 5분거리 홍제천을 따라 걸으면 1시간만에 한강에 도달하여 산책이나 조깅 또는 자전거 타기 좋습니다. 십여분거리에 백사실계곡이 있어 숲속정취를 느낄 수 있고 백사실을 통해 팔각정 북한산 북악산등 둘레길과 안산 자락길등 접근이 용이합니다 건물내 기물 파손시 즉각 연락주시면 빠른 해결에 도움이 됩니다
관리비포함
넓고 깨끗하고 식기나 용품들도 다 잘 갖춰져 있어서 편하게 지냈어요. 주인분도 친절하시고 잘 챙겨 주셨어요. 버스 정류장이 가까워 교통도 편리합니다.
그동안 잘 지내고 갑니다~~
종로구에서 단기임대할 숙소를 구하던 차에 좋은 숙소에서 편하게 잘 지냈습니다. 부암동의 맛집과 멋있는 까페가 도보로 가능하고 시내 이동도 아주 편했습니다. 숙소는 신축이라 더할 나위 없이 깔끔했고 호스트님의 배려로 필요한 모든 것이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매우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편안하고 따뜻하게 잘 묵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묵을 의사 100%입니다^^

서울의 시골이라 불리는 부암동 부암동이 좋아요
65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