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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용하고 편안한 나리채
나무향기 가득한 숙소에 처음 도착했을때 인상 좋으신 호스트분과 강아지 제니가 저희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숙소는 감성이 넘치고 너무 따뜻하고 아이들은 강아지에게 푹빠져 제주를 돌아다닐때 조차 강아지 제니가 보고 싶다고 할 정도였어요 ^^
지내는 동안 너무 깨끗하게 관리해 주시고 숙소는 늘 포근하고 따뜻했습니다 아이들은 숙소를 넘넘 좋아해서 밖에 다니다가도 숙소로 돌아가고 싶다고 그 말을 달고 살았어요 덕분에 종종 일찍 들어와서 숙소에서 놀기도 하고 기분좋은 숙소 덕분에즐겁고 행복한 일주일 보내다 갑니다^^ 아이들이 주인 할아버지 어디계시냐고 할아버지께 가고싶다고 할 정도로 아이들에게 잘해 주셨어요 다음에 제주에 오면 꼭 다시 묵고 싶은 숙소에요~~^^
선물도 주시고 아이들이 목걸이를 받고 너무나 좋아했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 주신 주인 아저씨와아주머니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
강아지 제니도 아이들이 벌써 그리워 한답니다 ㅜㅜ 감성 넘치고 따뜻한 숙소라 선택하시면 후회없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