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웅도 못해드렸습니다. 그러나 가시는 날도 가족분이 오셔서 모시고 가셨으니 올라가시는 길도 편안하실것이라 안심합니다. ^^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싶어서 다뿌리치고 혼자오셨다고 하셨지만 가정안에서 게스트님의 존재가 얼마나 크신지 가족분들께서 차례대로 찾아오셔서 돌봐드리고 안심하시고 가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답고 행복해보였습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게스트님 혼자만의 즐기시는 시간들도 충분히 누리셨으니 여러모로 여러가지 색으로 제주를 즐기셨으리라 생각해요. ^^ 곁에서 보기만해도 저희도 행복함이 전해졌으니까요. 그리고 그 와중에도 처음부터 끝까지 호스트들까지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뒤돌아보니 받은 기억밖에 없습니다.머물러주셔서 따뜻한 정을 나누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가족분들 모두 지금처럼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하시기를요. 어느 좋은 날, 또 뵐수있기를 기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