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104마길 37 1층


















쾌적한 3룸과 화장실 2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1.5층에 있으며 10개정도의 계단이 있습니다. 모든방에 개별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서울역 11번 출구에서 7분거리입니다. 무료 정수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버스, 지하철, 공항철도등 대중교통과 접근이 용이합니다.
서울역 11번출구 7분거리 명동 택시로 10분, 도보 20분 5분거리 버스정류장에서 강남으로 가는 버스를 타실수 있습니다.
계약이 확정되면 웰컴메세지를 보내드립니다. 실내흡연이 불가능합니다. 실내에서는 신발 착용이 불가합니다. 침구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문의주세요.
전기요금 1달기준 15만원, 가스요금 1달기준 20만원 초과시 초과분이 청구될수 있습니다.
서울 어디를 가든 대중교통 이용해서 이동하기 좋아요. 방도 깨끗하고. 사장님의 세심한 배려.우산과 양산도 있고. 가볍게 신을 수 있는 슬리퍼도 있고.생활하기 좋았습니다. 단. 동네 공터가 조금은 어수선했습니다. 집 뒤쪽으로 조금만 걸어서 내려가면 후암시장(과일.튀김류.음식.의류.마트등)과 병원들도 있고 식당도 있어서 식사하기에 편리하였습니다.
La ubicaione es excelente, el dueno super accesible y las habitaciones espaciosas. El alojamiento muy bien equipado para cocinar y tiene todos los servicio necesarios. Esperamos regresar pronto.
필요한 물품도 잘 챙겨주셨고 조용하고 편안하게 쉬다 왔습니다

서울역 인근에서 호스팅과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56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