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개금본동로23번길 16-9 1층




























조용한 주택가에 깔끔한 인테리어의 집입니다. 방3개 있고 각방에 침대(퀸1 싱글1 슈퍼싱글2)있고 여분의 토퍼 이불준비됩니다.
집앞 마을버스 편의점 도보5분 버스정류장 개금지하철역 차량10분 서면 차량30분 광안리 해운대 벡스코 김해공항
관리비에 모든 공과금 포함됩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좋은 곳에서 잘 지냈습니다
잘 사용하였습니다
평소에는 일본에서 생활하는 한일부부입니다, 아내와 처가 식구들이 부산 여행을 한번 가 보고 싶다고 해서, 기왕이면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삼삼엠투를 이용 해 봤습니다. 그런데 안성희 호스트님을 만나서 너무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숙소는 청결하고, 호스트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귀여운 인테리어 소품들이 특히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일주일이라는 짧고도 긴 시간동안 생활하는데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먼저 왔다 간 여러 나라의 게스트들의 메시지가 포스트잇으로 남겨져 있는 것은 여느 게스트하우스에서도 보이는 문화이지만, 제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의 범주에서 하나하나 읽어보면 저희 가족이 느낀 친절을 먼저 지나간 게스트들도 공유했구나 하는 공감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개금동 또한 참 멋진 동네입니다. 가까운 곳에 있는, 오래되었지만 정겨운 맛집들도 그렇고, 또 트렌디하고 예쁜 카페들까지. 빠르게 발전한 한국의 멋진 모습은 물론 옛날의 멋스러움도 공존하는 보석같은 동네였습니다. 즐겁게 여행을 하고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은 자주종종 있습니다만, 개금에는 그리 머지 않은 시기에 또 방문 할 것 같습니다. 사장님 감사했고, 다음번에 또 뵙기를 소망합니다.

걷기와 등산을 좋아하는 임대사업자입니다.
52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