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통영시 봉수돌샘길 70 2층




































서울에 살던 신혼부부가 통영 살이를 결심한 뒤, 강아지와 함께 4년을 살았던 집입니다. 봉수골이라는 이름의 조용한 동네로 전혁림 미술관, 봄날의 책방, 니지텐, 지저트와 같은 핫플레이스와 케이블카/루지가 인근에 위치한 유명한 관광지에요. 봄이면 벚꽃이 만개하고, 거실 창문으로 사시사철 푸른 산을 바라볼 수 있는 집입니다. 집 앞에 작은 하천과 산책로도 있어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요. 호스트가 다시 서울로 이사하면서 사용하던 가구들을 그대로 두고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요.
- 통영시외버스터미널에서 200번대 버스를 타고 종점 부근까지 오시면 됩니다. - 통영시외버스터미널에서 택시 요금 1만원 선 - 루지, 케이블카에서 도보 10분 거리 -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차로 5분 거리
-계약이 확정되면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실내 흡연ㆍ반려동물 입실은 불가합니다. -2인 기준 숙소이며 킹 사이즈 침대 한 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위생용품 (샴푸,비누, 치약, 비누, 휴지, 수건)과 같은 소모품은 제공하지 않으니 챙겨와주세요. -입 퇴실 시 물품 및 가구 훼손에 대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동영상 및 상세 사진 촬영을 권장합니다. 훼손이 발생하는 경우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숙소는 실내 금연이며 퇴실 후 흡연 여부 확인 시 30만원의 청소비용이 발생합니다. 지정된 장소에서만 흡연 부탁드립니다. -방충에 힘쓰고 있으나 자연 환경과 인접한 숙소의 경우 벌레가 유입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환불은 불가하니 예약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통영에서도 끝자락, 미륵도에 위치한 이 골목에는 미술관, 책방, 빵집, 카페, 식당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어요. 집 바로 앞에는 '요가다반사' 요가원이 있고, 걸어서 5분이면 미륵산 등산로가 있습니다. 점점 찾아보기 힘든 대중목욕탕인 '약수탕'은 봉수골의 인기 플레이스 입니다. 건강한 루틴을 되찾고 싶은 분들께 이 공간을 아주 많이 추천드려요.
모든 공과금이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 아파트에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위치와 전망이 아름답고, 아파트도 넓고 깔끔했어요
이번 연휴 아이들과 함께 지낼 숙소를 찾아 예약했는데 너무 잘지내고 갑니다 동네도 아늑하고 집도 아늑해서 편희 묵고갑니다
축제 기간에 맞춰 와 다양한 볼거리도 감상하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주차장도 여기 거주하시는 분만 주차해 자리가 늘 있었고요~ 가까이 용화사가 있어 아침 산책하기도 좋았습니다. 음식점이나 카페도 구석구석 많이 있어 찾아가는 즐거움도 있었고요..집도 아늑하고 책과 재즈 관련 CD가 있어 감상 잘 했습니다. 2주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버려 아쉽지만 내년이 있으니 내년을 기약하며 퇴실합니다. 세심한 호스트분 덕분에 편하게 잘 지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요한 미륵산 아래 봉수골에 살아요
33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