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중랑구 중랑역로 29 1층


































제가 실제로 저의 아이들과 지내기 위해 리모델링한 공간입니다. 잠시 서울을 비우게 되었는데 아이가 있으신 분들께 좋은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별히 아이를 위한 방이 있습니다. 거의 모든 생활물품이 다 있으니 편히 와서 지내시다 가세요. 저와 아이들을 위해 준비해놓은 물품들이니 소중히 대해주세요 😊 풀옵션이니 모두 사용가능합니다(세제 등 완비)
중랑역 도보 5분, 중화역, 상봉역 도보 13분입니다.
체크인 3시 체크아웃 11시 (얼리 체크인, 레이트 체크아웃은 추가 결제 후 가능합니다)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실내 흡연은 절대 금합니다. 애완동물 입실 불가합니다. 공간의 재판매는 금지됩니다.
어린이 침대, 아기 침대와 모빌, 기저귀갈이대, 젖병소독기, 유아용 식기와 장난감과 어린이 도서 등 어린이와 아기를 위한 옵션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방의 장난감과 도서는 다른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물건의 반출은 절대 금하며 제자리에 정리해주세요(손상, 파손, 도난, 분실에 대해 비용 청구) 물품 파손 및 심한 오염으로 인해 재사용 및 재판매, 예약 불가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책임비가 있습니다. 중랑천을 따라 장미공원의 산책로를 가까이에서 즐기실 수 있고, 중화어린이도서관, 상봉도서관에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10초거리에 편의점이 2개가 있어 편히 생활하실 수 있고 태릉시장이 바로 앞에 있어 신선한 재료와 채소, 과일 등을 쉽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맛있는 반찬가게와 맛집으로 소개된 식당들도 즐비합니다(‘성시경의 먹을텐데’ 촬영지인 한국횟집이 2분거리에 있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고 가세요 :)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기, 가스, 수도, 인터넷, 종량제 봉투 등)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잘 지내다 갑니다. 주변이 혹시나 시끄러울까 싶었는데. 굉장히 조용했어요. 잘 있다 갑니다.
25개월 아기랑 함께한 일주일 여행이어서 준비할게 많았는데 집에 어린이의자, 아기의자, 식기뿐만 아니라 책, 장난감까지 다 있어서 짐을 확 줄일 수 있었어요! 또 구석구석 깨끗해서 기분좋게 머물다 갑니다 :-) 집앞에 유모차를 둘 공간도 넉넉하게 있어요. 어린 아기와 여행해도 빈손으로와도 될만큼 잘 갖춰진 집이에요! 집 근처에 또 가고싶은 맛집도 있고 시장도 가깝고 좋았아요 또 방문할게요 :-)

세상에서 가장 예쁜 5살 아들과 2살 딸을 키워요 :)
48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