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동구 무학봉28길 3-1 8층
























-최근 새로 단장한 깨끗하고 편안한 1인방입니다. -그레이톤의 더블침대가 고급지고 품격있습니다. -남향이라 볕이 잘 들어오고 통풍도 아주 잘 됩니다. -앞이 막힘이 없어 답답하지 않습니다. -아주 조용하여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좋습니다. - 종일 바쁜 업무에 시달린 직장인,장거리 출장으로 피곤한 비즈니스맨등 편안히 쉬면서 숙면을 취할 수 있는 곳 입니다.🫠
- 왕십리역 도보4분(4개노선 환승역), 상왕십리역(2호선) 도보 4분거리 입니다. - 을지로 강남까지 15분-20분 정도면 갈수 있습니다. - 한양대와 한양대병원 1,2정거장, 도보 15~ 20분 정도 거리 입니다.
-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 실내흡연, 반려동물 동반입실은 불가 합니다. - 물건의 파손, 이염, 과도한 요금 등이 발생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1인사용 방이며 인원이 추가될 시 1인당 1주 20,000원 비용추가 있습니다.
- 주변에 관공서와 대학교가 있어, 맛집이 많습니다. - 근거리에 대형마트와 커피숍,다이소,병원 ,관공서 등이 있어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하루의 일과를 정리하면서 편하게 쉴 수 있는 곳 입니다. - 저녁에 집에 들어 오면 "오늘 하루도 잘 했어!" 라고 -자신을 칭찬해 주셔요. -행복하게 하루를 마무리 하게 될겁니다🫠💕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교통이 좋고 조용하게 지내기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편리한 위치였으나 침대와 청결상태가 아쉬웠습니다. 임대인께서 연락도 빠르시고 친절하십니다.
방의 상태는 양호하지만 침대가 삐걱거리고 스프링이 몸에 닿을 정도로 불편함. 개인용품은 가져간다 해도 침구가 전혀 없고 화장실에 휴지도 없어서 너무 당황했음. 요즘은 식당이든 공공화장실이든 휴지없는 곳이 없는데 말이죠.. 이용자는 숙박업인지 임대업인지 중요하지 않고 있는 동안 몸만 가서 편히 지낼 곳을 원합니다. 전에 묵었던 방도 한달을 있었는데 너무 비교되네요.. 재방문의사 없읍니다...
경희대학교 경희의료원 3분거리에 있는 깨끗한 미니룸
36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