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동길 29-9 2층


































조용한 바닷마을 종달리에 위치한 아담한 집입니다. 1층에는 북카페가 있어요. 머무는 동안 언제든 서재처럼 내려와 책을 읽거나 원하는 책을 빌려갈 수 있습니다. 다만 북카페는 여행자가 쉬어가는 고요한 공간이라, 조용한 생활을 부탁드립니다. 지내시는 동안, 제주의 바람과 책냄새가 함께 스며드는 여유로운 시간 보내며 쉬어가시길 바랍니다🍀
종달초등학교 버스정류장 하차 후 도보 약 10분 (800m)
❤️ 숙박 전용 시설이 아닌 단기임대 입니다. - 침구류 추가 및 교체 불가 - 청소, 조식 서비스 미제공 - 수건, 샴푸, 칫솔, 치약, 휴지 등 개인 위생용품 미제공 - 집 사용 후 청소, 정리정돈 필수 - 쓰레기는 종달리재활용도움센터에 배출 - 1~2인 지내시기 적합합니다. - 13세 이하 어린이, 반려동물 이용 불가 - 실내 금연
- 물건 훼손 및 오염 발생 시 손해배상 비용 발생 - 난방비(기름 보일러) 는 따로 정산
관리비 불포함 항목은 퇴실 시 정산하여 청구합니다. (난방-기름보일러)
조용하고 아름다운 종달리 마을에서 여유롭게 밀린 책들도 다 읽고, 한가하게 마을 산책하면서 좋은 늦여름 보내다 갑니다. 떠나기 매우 아쉽네요. 좋은 숙소에 친절하게 맞아주신 두 분 사장님께 감사드려요.
조용하게 지내고 싶어 선택한 종달리에서 2주를 보냈습니다. 단기 거주하는데 필요한 물품들이 빠짐없이 구비되어 있었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거실 쇼파에 앉아 책을 읽다가 창문 밖으로 두산봉과 알오름을 볼 수 있어 힐링이었습니다. 지미봉도 보이고, 우도 위로 떠오르는 해를 보던 장면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재활용 도움센터가 가까워 아주 좋았어요.
아기자기하고 조용한 동네입니다. 창가 쇼파에 앉아 석양이 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책장을 넘기던 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숙소가 주는 편안함에 하루가 천천히 흘러갔네요.

제주도 종달리에서 북카페와 단기임대를 하고 있습니다:)
46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