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황지동 662 태백황지청솔아파트 11층




































태백의 겨울은 눈과 함께합니다. 눈 쌓인 태백산의 전경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황홀하답니다. 살아천년 죽어천년이라는 수식어를 갖고있는 주목에 쌓인 눈은 한폭의 그림이지요~ 지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태백산의 새해일출은 장관을 이룹니다 지내시기 불편함이 없도록 여러 물품을 비치하였고, 무엇보다 깨끗하고 여느 식당보다 청결할 것입니다~ 시내 중심가를 차로 3분 정도에 갈수 있어서 여러 상가를 쉽게 이용할 수 도 있습니다. 특히, 낙동강 천삼백리 발원 연못도 코앞에 있죠. 하룻밤이면 모를까 일주일 정도면 시내가 좋겠죵~^^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황지동 662 태백황지청솔아파트 11층
수도권에서 태백 오는 길에 강원래드가 있어서 버스가 서울 동서울터미널에서 대략 30분정도 간격으로 있습니다. 걸리는 시간은 3시간 정도인데 중간에 한번 쉰답니다..
예약이 확정되면 입실하는 날 3일 전에 입실안내 문자 보내 드리고, 어떤 비품이 있는지도 알려드립니다. 입실 일에는 맛집과 가볼만한 곳도 문자로 보내드림다. 입퇴실 모두 비대면 우선이고 금연, 고성삼가, 층간소음 조심, 쓰레기 분리수거도 잘 부탁드려요~^^
애완동물 동반 절대불가로 하였습니다. 낙동강 발원지 황지연못에서 물이 콸콸 솟아나와 시내를 이루는데 냇가 주변에 이쁜 카페들이 많아 차 마시면서 힐링~^^ 서울 강남의 1/3가격에 한우 갈비살 구이를~ 태백의 명물인 물닭갈비를 먹을수 있는 가게가 즐비하죠.. 모두 차로 3분 내의 거리에 있어요^^ 물이 오랜세월 흘러 바위를 뚫어서 내를 이룬 구문소, 차로 산 턱 밑까지 갈수 있어서 50분만에 정상을 밟을수 있는 함백산. 말이 필요없는 한국의 명산 태백산.. 헐~'우리나라에 이런 폭포가? 신비한 에메랄드빛 미인폭포. 산양목장서 양에게 먹이주기.. 사진이나 글로 모두 보여드릴수 없네요~^^
관리비 1일당 4,500원에는 수도, 전기, 가스, 인터넷, 넷플릭스 등의 비용이 포함된 것입니다. 청소비 30,000원은 숙박기간에 상관없이 예약시 1회 지불하면 끝입니다. 실내 및 단지내 흡연금지, 고성방가 금지, 분리수거, 설걷이 등 마무리 잘 부탁드려요~^^
기대 이상으로 숙소내 모든것이 잘 갖춰져있어서 지내는 동안 넘 편하게 잘 보낼수 있었습니다. 주변 맛집 추천과 갈만한 곳 추천도 너무 좋았습니다
여기는 태백입니다.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눈이 많죠
285,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