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통영시 항북길 50-4 1층








































통영 동피랑 연결된 마을에 위치한 50년된 작은집을 40일동안 짓듯이 개조한 독채 민박입니다 통영 사람들이 좋아하는 여러 맛집과 멋지고 아름다운 산책로와 바다와 시내가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휴식이 절실한 나홀로 뚜벅이 여행에 적합한 위치에 있으니 언제라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마음 맞는 두 분을 위한 유니크하며 아늑하고 따뜻한 공간이길 희망합니다.
통영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버스로 20분 정도 소요되며 자동차.택시는 10분정도 소요됩니다.
입주은 비대면 또는 대면으로 합니다 Cozy이용 방법은 입주날 알려드립니다.
바로앞에 준대형 24시 식자재마트와 옛목욕탕 개조한 수제맥주공장과 5분안 거리에 큰 재래시장과 주요 관광지들 바다가 트인 산책로와 공원 병원.약국.관공서.은행 그리고 도보로 20분 거리에 위치한 도서관외 시내 여러장소가 있습니다 제 기준 로컬맛집은 입주날 이용방법과 같이 알려 드리겠습니다 환영합니다 ^^.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첫 후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통영을 좋아하다 10년째 로스팅 핸드드립커피 내립니다.
48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