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 탑리1길 18-18 1층




































원룸형이고 최대3인까지 사용은 가능하나 소파아래에 이불을 깔고 주무시게 됩니다 성인이 셋이면 다소 불편하실 수 도 있습니다 난방은 안채에서 조절하며 냉난방기와 전기매트로 따로 조절 가능합니다.
버스는 오릉에서 하차 오릉 맞은편 동네 월정교, 황리단길, 박물관, 동궁과월지등 천마총 차로3분이내거리, 도보로 20분내외
입주는 대면으로 진행 예약확정 후 인원추가뷸가 체크인, 체크아웃 시간준수 방안에 전자제품, 가구 위치변경 금지 외출시모든 전기제품, 전등소등 세탁기 사용 시 온수로 사용하시면 샤워 시 온수부족현상이 일어납니다. 케리어를 방안에서 끌지 말아주세요~ 충분한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몸만 들어오셔서 사용 가능한 어메니티 모두 구비되어있습니다 현재 에어비앤비 운영중이고 수퍼호스트로 추천과 후기가 아주 좋은 숙소입니다.
모든관리비는 임대료에 포함입니다. 파손및 과도한 전기사용( 외출시 소등안함 등) 보증금에서 제할 수 도 있습니다.
집을 너무 깔끔하게 관리하시고, 도착한 날 반갑고 편안하게 맞아주신데다가 떡이랑 과일까지 중간에 챙겨주시고 넘 편안하고 즐거운 경주여행이었어요. 첨에 사춘기 아들이랑 딸 셋이 함께 여행한다해서 잠자리 불편할까봐 라꾸라꾸 침대까지 추가 준비해 주시고 세심히 배려해주셔서 감동 받았어요. 맛집도 알려주셔서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되었구요. 마을이 아기자기 넘 예쁜데다가 황리단길, 월정교 등 주요 관광지 도보로 다니기도 넘 좋았습니다. 다음번 경주여행때 또다시 들를께요♡
주인집 배려로 4인가족 편하게 잘 쉬고 잘 놀고 갑니다. 아이들이 잔디마당 집에서 캐치볼도 하고 관리도 잘 하셔서 깨끗했어요^^ 관광지 주변이라 주차 걱정없이 도보로 잘 이용했어요. 다닐때마다 숙소 위치가 좋다고 애들이 계속 얘기했어요. 아늑한 별장에 온 느낌이었어요. 무엇보다 조용한 분위기 좋아하는 우리 가족들에게 안성맞춤이었습니다. 다음에 경주 올 일이 있으면 또 올게요^^ 즐거운 가족여행하고 돌아갑니다^^

호텔보다 더 깨끗하게 관리하는 아주 깔끔한 호스트입니다
51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