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남해대로1299번길 76-11 1층




















남해바다 뷰가 멋진 황토방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남해대로1299번길 76-11 1층
남해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 운행 남해읍에서 자가용으로 13분 거리
계약이 확정되면 입주및 사용방법 안내 드립니다
남해금산, 보리암,부소암,용문사,상주은모래비치가 인근에 위치하며 서포 김만중선생 유배지 노도로 가는 선착장이 있는 조용한 어촌 마을
전기.수도.TV 포함
1. 아침에 눈뜨면 바다가 바로 보이는 뷰 맛집입니다. 항구가 바로 앞이고 낚시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낚시 하시는 분들이 많이들 옵니다. 노도섬으로 가는 배타고 가셔서 감성돔 4~5자짜리 6~7마리 잡아오시더라구요. 숙소주인분께서 손질도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2. 조용하고 지리상으로 나쁘지 않않습니다. 바다수영은 은모래비치에서 했는데 차로 15분 정도 거리이며, 밥 먹거나 물건 사러가는 읍내도 차로 20분정도거리 입니다. 주변이 해안도로라 드라이브 코스 죽입니다. 3. 단점은 벌레가 많은 시기라 좀 힘들었어요. 모기가 많고 자다가 머리에 뭐가 돌아다니나 간지러워서 만지니까 진드기가 두피에서 기어다녀서 손톱힘으로 그냥 때어냄(이틀 지났는데 빨간혹이 안사라짐/병원 갈 예정). 성인 중지 손가락만한 지네가 방문 입구로 당당히 들어와서 파리채로 죽이고 쥐며느리는 항상 어디선가 나타나요. ※벌레 혐오 하시는 분들은 채비필수! ex)전기파리채, 진드기 기피채 등 4. 길고양이 몇마리가 방앞으로 자주 옵니다. 밥먹다가 몇번 놀래긴 했는데 다행히 엄청 순합니다. 5. 주변 관광지가 가까워서 이동동선이 편합니다. 6. 주차하실분들은 항구쪽 주차를 추천드립니다. 도로에서 숙소까지 약 100m정도 올라가야하는데 길목이 좁고 SUV는 진입불가입니다. ※총평 - 추후 재방문의사 있음. - 숙소주인분께서 엄청 친절함. - 바다가 바로 앞임. - 물 맑고 공기 좋음 - 방 컨디션은 별로이지만 뷰가 멋짐. - 숙소위치가 남해여행하시는 분들한테 추천할 만함. - 벌레에 대한 채비 필수 - 일 생겨서 1주일 중 3일만 썼지만 또 가고싶음. - 낚시대는 루어낚시 준비(원투 불가, 자갈많음) - 조용하고 생각 정리하기 최적의 장소 - 식당은 읍내로 가서 먹는 것 추천
23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