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상창리 642-2 1층






































🌿 제주 돌담길이 있는 힐링 독채 🌿 서귀포시 안덕면 상창리, 푸른 동백나무와 돌담길 사이에 자리한 아늑한 숙소입니다. 173평의 텃밭독채, 제주의 바람과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방 2개 (퀸침대 2) • 거실 & 주방 : 취사가 가능한 깔끔한 주방 기타 화장실1, 세탁실, 요가평상, 텃밭이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상창리 642-2 1층
숙소는 제주시 상창리보건소앞에 위치해 있으며, 제주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50분 소요됩니다. 제주공항 5번게이트앞에서 182번 버스를 이용해 안덕 방면으로 이동 후 하차하면 도보 3분 거리에 있습니다. 렌터카 이용 시 주차가 편리하며, 대중교통보다 차량 이용이 더욱 편리합니다.
입실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예약 후 안내받은 비밀번호로 출입 가능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이후, 체크아웃은 오전 11시까지입니다. 실내에서는 금연이며, 취사와 간단한 음식 조리가 가능합니다. 사용 후 쓰레기는 분리수거함에 배출해 주시고, 퇴실 시 문을 꼭 잠가 주세요.
-173평의 대지에 커다란 귤나무 세그루와 단감나무, 석류나무, 동백나무와 고구마가 심어져있는 텃밭이 있어 머무는 동안 시골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석류 따보기, 추석전후에는 구비된 호미로 고구마캐기, 10월에는 단감따먹기, 11~12월엔 귤따기. 드실 만큼만 따시면 다음 손님이 체험할 수 있어요. 가까이에 카멜리아 힐과 유리박물관 등이 있어 머무시는동안 다녀볼 수 있습니다. 중문과 사계해안도 멀지 않습니다. 공항에서 버스 한번 타면 숙소앞에 내리니 제주 1주일 이상 살아보기 하실 분이나 직장이나 이사로 인해 사실 분, 이왕이면 본 숙소에서 힐링하며 지내시길 바랍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서귀포 일부지역은 LPG로 온수와 난방을 하여 관리비가 비싸답니다. 외출시 외출버튼을 꼭 누르고 나가세요. 조금만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도하게 사용되지 않도록 조금만 신경 써 주세요.
호스트님이 매우 친절하세요 일주일 머무르면서 아이들과 마당에서 뛰어놀고, 귤도 따먹고, 눈이 내려서 눈사람도 만들고 즐거웠어요!! 근처에 맛집이며, 아이들과 다닐수 있는 관광지가 많아 매우 만족합니다. 다음에도 또 오고싶네요~!
세심하게 신경써주시고 마당도 넓어 지내기 매우 좋습니다~~

여행가이며 삶의 품격을 생각하는 사람
46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