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동길 21 4층








































거실 겸 큰방에는 매일 눈 앞으로 애월 바다가 펼쳐져요. 베란다에서는 낙조를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해봤어요. 큰 테이블에서는 식사도 업무도 모두 가능합니다. 작은방에서는 한라산의 풍경을 보실 수 있어요. 매일 변하는 풍경앞에서 시간 보내실 수 있게 책들과 안락의자를 들여놓았습니다. 사진 속 모든 소품과 식기는 숙소내 구비되어 있습니다.
도보 5분/ 버스정류장, CU편의점 차량 5~10분/ 농협하나로마트(대형마트), 다이소, 애월해안도로(올레길16코스) , 애월카페거리(숙성도, 랜디스도넛, 몽상드애월, 놀맨 등), 곽지해수욕장 차량 30분/ 제주공항
체크인아웃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체크인 전날 상세안내 드립니다. 침실 겸 거실 1(퀸침대)/ 침실 1(싱글 접이식매트리스1, 싱글이불 2셋트)/ 주방 1/ 화장실 1 쿠팡 로켓배송, 배달의 민족 가능합니다.
수도없이 여행을 오며 제주는 제주다워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비행기를 타고 떠나왔으니까요. 공항에서 30분 남짓 달려 온, 바다를 낀 산책길이 낮은 아파트 둘레를 감싸고, 야자수 나무와 새소리만 가득한 이곳의 분위기에 반해 집을 보기도 전에 계약을 다짐했어요. 집 안으로 들어가니 애월의 바다와 한라산의 풍경이 앞 뒤로 펼쳐지는 이 곳에서 살아보고싶다는 생각에 일정을 모두 정리하고 직접 살아본 한 달은 제게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이 곳에서의 하루하루는 오늘은 어떤 하늘일지, 또 어떤 풍경일지 설레는 마음으로 커텐부터 열며 시작 되었던 것 같아요. 2025년 여름동안 많은 것을 느끼고 즐기며 편히 휴식을 끝낸 가을부터는 제가 참 아끼는 이 공간을 공유합니다.
전기, 가스, 수도, 인터넷 등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잘 지내고 왔어요
뷰 전망이 정말 좋아요~~
큰기대를 가지고 온 제주도에서 첫번째 숙소가 잘못되어서 갈곳 없던 저희가족이 큰 행운을 만나 이 숙소에 도착했었습니다! 친절한 주인분이 흔쾌히 숙소 제공해주셨고 많은 편의 봐주셨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오고싶습니다! 그땐 조금 더 마물게요! 숙소도 아늑하고 따뜻했어요! 위치가 너무 좋아 산책도 좋았고 가까운 거리 하나로마트, 다이소도 좋았어요! 근처 만지식당이라고 돈가스집 추천합니다~! 다시한번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든 편히 문의주세요 :)
40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