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115 이강연립주택 4층








































거실 겸 큰방에는 매일 눈 앞으로 애월 바다가 펼쳐져요. 베란다에서는 낙조를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해봤어요. 큰 테이블에서는 식사도 업무도 모두 가능합니다. 작은방에서는 한라산의 풍경을 보실 수 있어요. 매일 변하는 풍경앞에서 시간 보내실 수 있게 책들과 안락의자를 들여놓았습니다. 사진 속 모든 소품과 식기는 숙소내 구비되어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115 이강연립주택 4층
도보 5분/ 버스정류장, CU편의점 차량 5~10분/ 농협하나로마트(대형마트), 다이소, 애월해안도로(올레길16코스) , 애월카페거리(숙성도, 랜디스도넛, 몽상드애월, 놀맨 등), 곽지해수욕장 차량 30분/ 제주공항
체크인아웃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체크인 전날 상세안내 드립니다. 침실 겸 거실 1(퀸침대)/ 침실 1(싱글 접이식매트리스1, 싱글이불 2셋트)/ 주방 1/ 화장실 1 쿠팡 로켓배송, 배달의 민족 가능합니다.
수도없이 여행을 오며 제주는 제주다워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비행기를 타고 떠나왔으니까요. 공항에서 30분 남짓 달려 온, 바다를 낀 산책길이 낮은 아파트 둘레를 감싸고, 야자수 나무와 새소리만 가득한 이곳의 분위기에 반해 집을 보기도 전에 계약을 다짐했어요. 집 안으로 들어가니 애월의 바다와 한라산의 풍경이 앞 뒤로 펼쳐지는 이 곳에서 살아보고싶다는 생각에 일정을 모두 정리하고 직접 살아본 한 달은 제게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이 곳에서의 하루하루는 오늘은 어떤 하늘일지, 또 어떤 풍경일지 설레는 마음으로 커텐부터 열며 시작 되었던 것 같아요. 2025년 여름동안 많은 것을 느끼고 즐기며 편히 휴식을 끝낸 가을부터는 제가 참 아끼는 이 공간을 공유합니다.
전기, 가스, 수도, 인터넷 등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만족하며 잘 묵고 갑니다 번창하세요
성인 4인 가족여행 숙소로 좋았습니다. 우풍이 있어 조금 추웠지만 보일러 따뜻하게 켜고 침대엔 전기매트도 있어 괜찮았습니다. 호스트분 께서 여러모로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잘 쉬다 갑니당~~
깨끗하고 친절하고 편안하고 몸만와서 쉴수 있게 모든것이 잘 갖춰줘 있고 쾌적했습니다. 다음에도 무조건 여기여요~~
안녕하세요. 언제든 편히 문의주세요 :)
41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