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중구 동광길165번길 3-1 4층








































여행자의 마음을 담은 작지만 포근한 방입니다. 일상에 꼭 필요한 것들에 집중해 채워두었습니다. 차분한 베이지톤 인테리어로 편안하게 머물 수 있으며, 중문과 분리된 부엌으로 조금 더 안전하고 쾌적합니다. 부산역/중앙역 까지 도보 10분으로 여행자, 출장러, 부산에 머무시는 누구든 지내기 좋은 공간입니다 :) ** 1인 숙소입니다 (2인 가능하나, 추가요금 발생) 2인 입실 시 2인용 매트리스 제공해드립니다. (사전문의) ** 비흡연자 전용 숙소입니다. (실내 흡연 적발 시, 특수 청소 비용으로 보증금 공제)
<< 부산역 도착 후 어디든 가기 편한 위치✨>> 부산역 / 중앙역 도보 10분 거리 입니다. 도보 3분 거리 버스정류장에서 부산역으로 가는 버스를 타실 수 있습니다.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계약이 확정되시면 입주 및 이용 안내 메세지를 보내드립니다. **당일 예약 및 입실은 청소로 인해 입실시간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숙소 내에서 (화장실 / 부엌 포함) 흡연 절대 금지❌ 적발 시 즉시 퇴실 조치 및 보증금 33만원이 공제됩니다.
도보 2분 거리에 편의점, 베이커리, 마트, 시장이 있습니다. 인근에 주민센터, 병원, 학교, 차이나타운 등이 있습니다. **물건 훼손 및 오염 발생시 해당 손해배상 비용이 발생합니다.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 에어컨, 겨울철 보일러 외출 시 꼭 꺼주세요.)
부엌이랑 방이랑 분리 돼 있는게 너무 좋았고 물살이 진짜 세요… 세탁기랑 돌리면서 씻어도 물살이 세서 너무 좋았어요 분위기도 좋고 다 좋았습니다 덕분에 편안한 2주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소소한‘ 호스트입니다. :)
168,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