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금정구 두실로7번길 39 5층
























숙소소개글 탁 트인 통창으로 시원한 전망을 자랑하는 아늑한 원룸입니다. 넓은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 아래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세요. 바닥은 깔끔하고 관리가 쉬운 인조 대리석으로 마감하여 쾌적함을 더했습니다. 완벽한 주방 옵션이 마련되어 있어 장기 숙박에도 문제없습니다. 전자레인지와 가스레인지가 모두 구비되어 있어 간편식부터 근사한 요리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두실역 7번출구 2분거리 부산고속버스터미널 지하철 3정거장 부산역 40분거리 부산대 15분거리입니다.
입주는비대면이고 실내금연 쓰레기 분리수거 철저히 해주세요 와이파이 비번은 라우더옆에 붙여있어요 ~~~^^입실시간은 오후3시 이후부터 입니다.^^~~ ~~~^^퇴실 시간은 오후12시 까지입니다.^^~~
입주는 비대면이고, 예약을 완료하시면 입실 하루 전에 호실과 비밀번호를 드립니다. 입실 시간은 오후 3시 이후부터입니다. 퇴실 시간은 오후 12시까지입니다. 저희 건물은 금연 건물입니다. 흡연실은 1층 주차장과 9층 테라스, 이렇게 두 군데입니다. 실내에서 흡연하실 경우 벌금 150만 원이 부과됩니다. 그리고 강제 퇴실 조치됩니다.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발생된 사건 요약 임대인에게 추가이불요청 > 린넨실에서 알아서 꺼내가라고 해서 린넨실 들어감 > 이불꺼내서 나오려는데 출입문 손잡이가 반대로 돌아가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발생되어 그 안에 갇혀버림 > 임대인에 여러차례 전화했으나 받지 않음 > 그 안에 공구상자 있길래 도어락 전부 분해해서 겨우 빠져나옴 > 화가나서 33m2 채팅으로 항의 > 9시간 후 채팅 답변 왔지만 '그래서 나보고 어떻게하라구요' 라는 답변 받음 > 너무 승질나서 전화해서 싸움 * 어차피 빠져나온거 그저 사과 한 마디 바랬을뿐입니다 (그걸 왜 본인한테 말하냐고 하시는데 관리자한테 연락하지 그럼 누구한테 연락합니까..) 그런데 개진상 취급을 당해 눈이 뒤집혔습니다. 힘으로 손잡이 돌려보세요 그게 돌아가지나.. 마치 제 과실로 손잡이를 망가뜨렸다는 뉘앙스로 말씀하시는데 억울해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 아무리 화나도 욕을 하면 안됐는데 솔직히 못참고 먼저 쌍욕 시전 했습니다. 갇혀있을때 좀 무서웠거든요. 이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건 발생 다음날 연락 주신다하여 해당부분은 사과 드리려했는데 껄끄러우셨는지 연락이 없어 후기로 대신 전합니다. * 해당 사건 대처 외에는 별 불만 없었습니다 사소한 문제가 있었지만 해결해주셨고 큰 불편 없었습니다. * 별점으로 테러할 생각은 없습니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일이였기에 다른 사용자는 겪지 않아도 될 일입니다. 다만 사장님께서는 관리자시잖아요 제가 사장님이 직접 무언가를 하셨다 생각해서 연락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관리자로서 대처를 조금 유연하게 해주시면 다른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더 올라갈거라고 생각합니다 번창하십시오
조용하고 깔끔해서 잘 있다갑니당
아주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19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