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대야면 신복길 44-22 1층
























- 300평의 공간에 총 3채의 독립적인 주택이 있고, 마당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가족이 실제 별장으로 머물고 있는 만큼 깔끔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 숙소 주변으로 논 밭이 펼쳐져 있고, 마을은 안전하고 조용합니다. - 이국적인 감성의 방입니다. - 통창이 있어 논을 감상하시기에 좋은 방입니다.
- 카카오택시 가능합니다. - 익산역에서 12km - 군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11km - 집 앞 버스정류장 있지만 배차시간은 긴 것 같아요.
-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체크아웃은 오전 11시까지입니다. - 추가요금을 내시면 반려견과 함께 지내실 수 있습니다.
2024년 봄, 올리모델링을 마친 저희 집은 전라북도 군산시 대야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주인이 관리하며 피드백 반영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서 편히 쉬고 가시길 바랍니다. 집 앞에는 시야를 가리는 장애물 없이 광활한 논이 펼쳐져 있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시골의 풍경은 12개월이 다 다릅니다. 언제 오셔도 좋으실 거예요.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니 자연을 바라보며 에너지를 충전하시기 바랍니다.
이 지역은 도시가스가 없어 냉난방 모두 전기를 사용해요. 전기·수도 사용량은 개인차가 커서 관리비 측정이 어려워요. 입실 시 계량값을 확인하고, 퇴실 후 실제 요금을 기준으로 더 쓰면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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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복교리에 위치한 유럽풍 시골집
42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