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일주동로 1510 1층








































마당이 있는 아담한 단독 주택입니다 따뜻한 느낌의 실내 아기자기한 마당을 단독으로 사용하실수있어요 침대는 웅진코웨이 렌탈로 편안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정수기가 비취되어 있습니다 음식물 처리기가 있어 불편함을 최소화 하였습니다 입실시간은16시 퇴실시간은 11시 입니다
정거장이 도보1분 거리에 있습니다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계약이 확정되시면 입주 및 이용 안내 메세지를 보내 드립니다 사용하신 쓰레기는 도보 3분 거리 클린하우스에 분리 수거 해주십시요 단기임대임으로 개인 위생용품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최대4인까지 가능합니다 임대기간중 애완동물 입실 불가 실내이서는 전자담배를 포함한 담배는 이용 불가입니다 웨버그릴이있어 사용 가능합니다(불판,가스구입후)
도보1분 버스정류장 도보 5 북촌리 바다 차로 4분 함덕해수욕장 차로 6분 김녕해수욕장 차로 5분 런던베이글 차로 5분 함덕농협 히나로 마트 차로 5분거리(다이소) 차로 10분 거리 조천로컬푸드및 다이소(각종 회,초밥,구이) 도보 5-7분 편의점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 곳은 어린 아이들 둘과 부부의 첫번째 제주살이 집이었어요. 오래된 제주 시골집이지만 집주인분이 소품이나 가전 하나하나 정성들여 준비해주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인분께서 원래 살림을 하시는 분이구나 느낄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앞마당 데크에 앉아서 물장난도 하고, 저녁엔 바베큐도 굽고요. 주인할머니께서 양파, 마늘도 주셔서 그걸로 음식도 해먹었어요. 클린하우스가 매우 가깝고, 걸어서 5분정도면 북촌포구에 갈 수 있어서 아침 산책하기 좋습니다. 함덕해변과 김녕해변이 가까워서 있는동안 낮잠자고 일어난 오후엔 바다에 가서 많이 놀았어요. 하나로마트와 다이소도 가까워서 매일 마실삼아 다녔어요. 4인 가족 기준, 숙소 내 냉장고나 세탁기가 딱 하루치를 감당할 수 있는데 오히려 그러니 쌓아두지않고 매일 필요한 만큼의 삶을 살다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숙소 내 식탁이 원형 테이블이라 가족들과 서로 얼굴보고 마주앉아 밥먹었어요. 침실에 햇살이 참 잘 들어옵니다. 빛에 예민하신 분은 다이소에서 암막시트를 사서 붙이시면 될 거에요. 집을 둘러싼 4면 중 2면은 도로, 한면은 밭, 한면만 이웃집이에요. 아파트에선 이웃집에 피해될까 늘 조용히하라고 했는데, 여기선 눈치안보고 아이들과 같이 노래부르고 웃고 장난치고 놀았어요.(물론 저흰 9시면 다 잡니다) 침대 넓고 편했고, 주차장도 새로 공사해서 넓고 편해요. 집주인분 응답 빠르고 친절하세요. 그냥 뭐 하나 좋지않은 게 없는 곳이었습니다. 행복에 겨운 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제주의 돌담 구옥이 잘 리모델링 되어 있고 모든 물품이 숙박객의 편의를 고려하여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고 북촌포구 및 함덕해수욕장이 가까워 산책 및 관광하는 데도 무척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꼭 이용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잘쉬고 갑니다 동내가 조용해서 힐링하기 좋아요
마당이 있는 아담한 단독 주택입니다
53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