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 황성동 113-6 1층




























주택을 최근에 수리했습니다. 숙소는 1인실 기준입니다. 캡술하우수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리는 힘들고 레인사용은 가능합니다. 세탁기는 없어지만 창고에 공용 세탁실이 있습니다. 중간 방이라서 작은 소음이 있을수 있어 소리에 예민 하신분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혼자 출장 ,여행하시는분 잠만 주무시는분 추천합니다.
경상북도 경주시 황성동 113-6 1층
경주역에서 차로20분정도 경주역 에서 버스는 40분에서 1시간 정도입니다 경주역에서 택시는 3만원미만으로 나옵니다.
입주는 비대면 입니다. 강아지는 따로 만원 받습니다.
차량으로 2분거리 홈플러스있고 10분거리 황리단길 갈수있습니다 보문단지20분 불국사30분 양동마을 10분 등등 쩡이네는 경주에서 제일 큰 아파트 주거단지 중앙있습니다 도심속에 작은 주택입니다 조용하고주차가 편리하면서 작지만 아담한 마당이 있는 곳입니다. 도보로1~2분 버스정유장 많이 있고 5일마다 장이 열려 구경하는 맛이 있는곳 입니다
모든 공과금은포함입니다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30L 전기온수기입니다. 용량이 작이서 따뜻한물이 1L짜리 물 30 개분량입니다.
편안하게 잘 쉬었습니다.
깔끔은했으나 냄새가 좀나고 쓰레기통같은 기본적옵션이 좀 부족하네요
너무나도 친절하시고 불편사항이나 어떠한 상황에서 불편함없이 너무나도 잘 대해주셨습니다ㅜㅜ

경주시에서 조그마한 민박집을 운영하는 쩡이네입니다.^^
15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