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동 861-12 4층




























침실 : 침대프레임과 퀸사이즈 매트리스, 린넨커버 스마트 tv( youtube, Tving, Netflix, Disney+ 등등) 조리도구 및 식기류, 냄비 후라이팬, 가스레인지 커피포트, 냉장고, 전자레인지 헹거 암막커튼 4인 테이블 및 의자 무선와이파이 외부에 세탁기 및 공용 건조기 있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동 861-12 4층
1. 서울 관광지로 통하는 2호선과 도보 10분대 거리에 위치하며 대로변에 인접해 있습니다. 2. 홍대, 강남 30분 이내 동네가 조용하고 근처 초등학교가 있어 안전한 거리입니다. 또한 서울 차이나타운으로 유명하며 근처 중국식 맛집이 많으며 시장이 있습니다.
1.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2. 애완동물 및 흡연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3. 같은 건물 다른 층 임차인분들이 있어 너무 소란스럽지 않게 에티켓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집이 넓고 난방 잘 돼요 방2거실1주방1화장실1 구성은 참 좋아요 ㅎㅎ 다만 계약 이후 집 주인 연락이 안돼요 그리고 화장실 창문이 다 안닫힙니다... 세탁기 호스가 화장실에 연결되어있어서 창문 열린채로 씻어야합니다ㅠ 그리고 창문에도 창살이 없어서 보안에 취약합니당 세탁기는 밖에 있는데 겨울에 동파돼서 마지막에 사용 못했어요. 이것도 집주인한테 연락했지만 한참뒤에 연락오고 해결안해줌. 그래도 집도 넓고 따듯해서 잘 머물다 갑니다
우선, 전체적으로 이용 및 응대가 매우 불편했습니다. 늦은 시간에 입실을 하게 되었는데 전기와 보일러에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았고, 바닥 및 화장실 청소와 냄새, 쓰레기 정리 미흡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실시간 응대가 되지 않아 입실 후 하룻밤은 엄청 불편하게 지냈습니다. 그 다음 날, 사장님과 직접 통화를 하게되었고 문제를 해결해주시겠다는 전화였지만 응대 하는 말투와 사용하는 문장들이 되게 기분이 불쾌했습니다. 문제가 있는 방에 대해 컴플레인을 하니 감정이 격해지셨는지 그렇게 불만이면 환불해줄테니 나가라는 응대가 맞나 싶었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관리가 안되시면 일임하신 매니저가 일을 잘해야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응대도 별로고, 보일러 기사님을 손님인 제가 직접 맞이하고, 도어락 배터리 문제도, 핫팟 사용시 누전으로 전기 차단의 문제도 손님인 제가 직접 발견 후 사장님께 말을 하는게 맞나 싶습니다. 그 방에 머물러야 하는 분이 외국인이셨고, 이미 숙소에 맞춰 모든 일정을 짜놨기에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사용했습니다. 사실 이런 응대와 관리에 비해, 집은 매우 넓고 쾌적했으며 준비되어 있는 기본 옵션들 (전자렌지, 세탁기, 가스버너 등)이 좋았기에 시설 이용은 만족스럽습니다. 더 좋은 숙소로 거듭나시기를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8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