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남세종로 358 18층






































주방/거실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용합니다.
할머니 혼자 사시고 있는 25평 아파트 쉐어하우스입니다. 방1과 화장실1을 단독으로 사용하고 주방과 거실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포근한 침구와 붙박이 옷장, 2인 식탁이 있습니다. 개인 밥솥과 냉장고 커피포트 기본 식기가 있습니다 여성분만 입주 가능합니다.
세종특별자치시 남세종로 358 18층
- brt정류장이 바로앞에 있어 세종시내 대전 오송 세종청사 출근이 용이하고 자전거로 세종시청 국책연구단지 출근이 가능합니다.
- 여성분만 이용 가능합니다. 기본1인 이용가능합니다. - 반려동물과 실내흡연은 불가합니다. -개인 쓰레기와 재활용은 요일 상관없이 1층 외부에 상시 버릴수 있습니다.
- 커뮤니티센터, 도서관, 카페, 마트, 싱싱장터 등 도보로 이용하기 편합니다. - 금강수변공원이 도보5분 거리에있고 이응다리 산책 코스. 주변 괴화산 산책 코스도 좋습니다. -자전거 도로가 잘되어있습니다.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편안히 잘 머물다 갑니다. 나중에 필요할 때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편하게 잘 있다가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지내다 갑니다. 또 오고 싶어요.

시골생활을 꿈꾸는 도시인입니다.
16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