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고산면 고산천로 551-51 2층


























복층 구조의 집으로 기재된 전용 면적보다 실제 사용 면적이 더 넓습니다.
전체가 원목으로 된, 있기만 하여도 편안해지는 깨끗한 방입니다. 방마다 욕실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출입구가 따로 있어 사생활이 보호되지만 책방으로 이용되는 공간이기도 하므로 가끔 챡방지기의 출입을 허용해 주셔야 합니다.(거의 가능성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혹여나…) ‘나무향’ 가득한… 묵으신 분들마다 ‘정말 편안하다’, ‘좋다!’ 하시는 공간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고산면 고산천로 551-51 2층
완주군 고산면 고산터미널에서 도보로 10분거리입니다. 전주 시내버스 530종점. (전주역 경유) 전주역에서 저동차 25분 버스 30분 (전주역- 고산고앞)
입주는 대면/ 비대면 편안하게 할 수 있습니다. 방만 입주할 경우 비대면 가능하나 마당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완전 비대면은 불가능하고, 주방, 세탁실 등은 공유 공간입니다. 주의) 호스트가 좀 산만하고 다정해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기본 착함을 장착한 사람이니 언제든 편하게 톡/전화 ㅡ 말 걸어 주세요. 어쩌면 알아서 피신. ㅎ
고산자연휴양림, 대아리 수목원, 고산 향교, 안수산(안수사), 불명산(화엄사), 대둔산 등 자연 속 힐링 명소가 가까이에 있습니다. 만경강을 따라 조성된 둑길은 산책하기에 더없이 좋은 코스예요. 도보 10분 거리에는 농협 로컬마트와 5일장, 고산미소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있으며, 착한 가격의 맛집도 다양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찻집, 카페, 치킨집 등 도심의 여유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고, 집 안에서는 시골의 고요한 정취를 오롯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마을 안에 위치한 집으로, 이웃과 마을의 고양이들을 함께 배려해주실 수 있는 분을 기다립니다. ****방은 2인정도 이용 가능합니다. 현재는 여성분만 가능합니다. ( 여성 포함 가족 가능하고요. 반려동물은 톡 상담 후 가능 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한만큼의 가스요금만 있습니다.
아늑하고 좋아용
고양이와 책, 예쁜 정원과 다락방이 있는 집
자연 속에서 힐링하기에 딱이었어요! 집 나무냄새가 정말 좋고 근처 식당도 다 맛있어서 좋았어요~ 호스트님도 아주 친절하세요!! 다음에 또 오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책방여우숲> 책방지기입니다.
20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