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전의 가격을 올려놓은 상태라 시즌때의가격을 책정해 놓았습니다~고객님 불편했던 점은 시정토록노력하겠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50-24 8층














최근 리모델링 한 화이트 톤의 방입니다
버스터미널이 자가용으로3분거리이며 걸어서 10분이내입니다
입주시 안내 해드립니다~
마트는 도보로 3분거리이면 마트 길 건너에는 2018동계올림픽기념관과 체력 훈련 할수있는 운동장이 있어 산책하고 운동하기에 적합합니다 있습니다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입실 초반 제공받은 이불을 사용하던 중, 실이 연결된 대형 바늘이 들어있어 손을 찔리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자칫 크게 다칠 수 있었던 위험한 상황이었으나, 초반에 친절하게 대해주신 호스트분을 배려해 당시에 따로 말씀드리지않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침구류 위생과 안전 점검이 이루어지지 않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2. 등록된 사진과 달리 새 냉장고 교체나 창문형 에어컨 설치 등 공간이 개선되어있었습니다. 다만, 창문형 에어컨이 창가가 아닌 TV 옆에 배치되어 있어 정상 사용이 불가능했습니다. 저희가 직접 베란다 쪽으로 에어컨을 옮겨 설치한 뒤에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3. 입실 전 추가 비용이 들더라도 이불을 준비해 주실 수 있는지 부탁드렸고, 당시 정확한 금액을 미리 확인받지 않은 제 불찰도 있었습니다. 다만 호스트분께서도 금액 안내 없이 "네 준비하겠습니다"라고만 하셨고, 냉장고 속 본인 반찬도 먹어도 된다 하실 만큼 호의적이셔서 서비스로 챙겨주시는 줄 착각했습니다. 이후 이용 중간에 3만 원이라는 금액을 요구하셔서 사전에 고지받지 못해 많이 부담스럽다고 말씀드렸고 금액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2만 원으로 정해졌습니다. 이에 계좌이체를 해드리겠다고 계좌번호를 요청하였으나, 계좌번호는 알려주지 않으시고 방에 현금을 두고 가라고만 하셨습니다. 4. 계약 체결 직전 호스트분께서 약간의 가격 인상이 있다고 하셨을 때, 소액 조정일 줄 알고 신경쓰지않았습니다. 제가 이미 계약 요청을 완료해 시스템상 기존 금액(약 30만 원)으로 체결되었으나, 이후 확인해 보니 기존 계약 요청이 없었다면 45만 원 수준까지 가격을 올려 받으려 했던 정황을 알게 되었습니다. 5. 실제 거주하시던 집이라 냉장고 반찬을 편하게 먹으라고 하시는 등 소소한 호의는 있었으나, 기본적인 안전 점검 소홀, 미흡한 객실 세팅, 불명확한 비용 청구 및 계좌 거부 방식을 고려했을 때 다른 분들께는 권장하기 어려운 숙소입니다.
시즌전의 가격을 올려놓은 상태라 시즌때의가격을 책정해 놓았습니다~고객님 불편했던 점은 시정토록노력하겠습니다~^^
좋음
감사합니다~^^

늘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35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