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동 58-13 2층




















- 남산타워 아래 조용한 독채 숙소입니다. 🙆 2층부터 3층 4층 까지 이용하실 수 있으며 루프탑이 있어서 남산타워를 바로 눈 앞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2층은 거실로 벙커베드와 쇼파, 스마트 TV 가 있습니다. - 3층은 주방이 있으며, 6인용 테이블이 있어서 파티와 모임을 하기에 좋습니다. - 4층은 퀸사이즈 베드 2개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동 58-13 2층
- 서울역 12번 출구에서 약 15분 정도 도보로 이동가능합니다. - 마을버스를 이용하시면, 서울역과 숙대입구역에서 쉽게 오실 수 있습니다. - 남산타워 아래, 남산도서관, 용산 도서관 앞에서 버스정차하시면 5분 정도 걸어오시면 쉽게 오실 수 있습니다. - 남산 도서관 건너편에서 엘리베이타고 후암동으로 내려오시면 가까운 거리에 숙소가 있습니다.
- 계약이 확정되면 입주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친구, 가족, 지인들과 함께 조용히 단독 독채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세탁기, 건조기, 쿠쿠 압력밥솥을 새롭게 준비해 두었습니다. - 추가 비용없이 모두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으며, 지내시는 동안 깔끔하고 건강한 스테이를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 넷플릭스 시청이 가능한 스마트 TV 설치 - 입주가 확정되면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집안 내부에 나무 계단이 있어서 레트로 감성을 느끼실 수 있으며, 느리게 가는 사색공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루프탑에서 남산타워가 보이고 해가 뜨고 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단기임대 입퇴실시 입주청소에 준하는 깔끔한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 침구류는 매번 새로운 것으로 삶아서 준비합니다.
-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전기, 가스, 수도등을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퇴실 시 청구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후암 지역에 스타일 곳곳이 아지기자기한 아름다운 집입니다. 6주간 머무는 동안, 즐거운 기억만 가득 만들고 갑니다. 호스트께서 아주 살뜰이 보살펴주셨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남산독채 봄날은 온다 입니다.
74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