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83 12층






































🚇 홍대입구역 3번출구 지하통로연결 → 비 와도 눈 와도 OK / 홍대·상수·합정 도보권 🏃 역과 연결되어 있는 진짜 역세권 🌃 밤 늦게 들어와도 안전한 초역세권!! 📍공항버스 3분 / 버스정류장 3분 😍퀸침대 2개 제공! ✨️최대 4인 가능! (인원추가비용 없음) 📍스마트티비(넷플릭스 무료)/ 와이파이 / 헤어드라이어 / 스팀다리미 / 샤워부스/ 화장대 / 식기 냄비 후라이팬 수저 젓가락/ 청소기 🍀청결🍀에 진심인 보건업종 종사중인 호스트가 전문 청소 업체를 통해 확실하게 관리합니다.
📍홍대입구역 사거리 대로변📍 🚃2호선 홍대입구역 3분 / 🚋6호선 합정역 8분 🛩 공항버스정류장 1분 / 🚏시내버스정류장 1분 🚄 공항철도 8분 / 🚉 경의중앙선 8분 🛤 경의선숲길 8분 / 🎠 연남동 미로길 10분
🕓입실 오후 03시 (PM03:00) 🕧퇴실 오전 11시00분 (AM11:00) 🪂 사전문의시 입실시간 조율이 가능합니다. 🛎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 계약확정되면 입주방법 및 이용안내를 보내드립니다. 🌞 건물내 편의점. 올리브영, 식당, 카페, 각종 상가 있습니다 🌜 공동현관 출입카드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어 안전합니다 🌟 스벅.다이소.올영.카페.맛집.핫플 5분컷
🧳문의사항은 연락주시면 빠른 답변드리겠습니다. 🙊 간단한조리가능 / 냄새.오염(기름) 심한음식은 피해주세요. 🚭 실내흡연(전자담배포함)금지 (담배냄새로 특수청소비 추가 발생) 🚫 반려동물 동반 입실불가/ 🪩 파티금지 ⛔️ 전입신고불가 ✅️ 숙박업이아닌 임대공간으로 개인용품은 지급되지 않습니다. ✅️ 이용기준은 2인입니다. (4인까지 가능) 🔁 임대기간중 사용 호실관리를 직접하는 공간입니다. ℹ️예약 중복 시, 결제 완료된 예약에 우선권이 있습니다.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기와 가스를 과도하게 사용하시면 퇴실 시 추가 비용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4인가족이 이용하기에 편한 숙소가 잘 없는데 넓은 침대 두개가 붙어있어서 식구 모두가 편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 식기 모두 구비되어 있구요, 지하철역에서 바로 이어지는 위치로 궂은 날씨이면 더 매력있습니다.(사실 저희도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에 다들 우산 구매할때 저희는 돈아끼고ㅋㅋ 편하게 숙소로 복귀함) 근처에 블루리본 가득한 카페도 많구요, 맛집들도 많습니다. 호스트님과 연락도 바로바로 되고 투숙객 입장에서 편하도록 대처해 주심에 감동이었습니다. 펀하게 잘 지내다 갑니다.항상 건강하세요!
개인적으로 재방문은 절대 하지 않을 숙소입니다. 숙박 중 보일러 문제로 일방적으로 나가 달라는 요구를 받았고, 객실에서는 벌레가 발견됐습니다. 에어컨에서는 곰팡이까지 떨어졌고, 무엇보다 객실 문이 제대로 잠기지 않아 안전 면에서도 매우 불안했습니다. 문제 해결 과정에서 안내받은 보상 역시 납득하기 어려웠고, 주차 문의도 응답이 늦어 불편했습니다. 단순한 불편을 넘어 위생과 안전, 문제 발생 후 대응까지 모두 아쉬웠던 숙박 경험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숙소를 선택하시길 권합니다. I would not stay here again. During my stay, I experienced multiple serious issues: I was told to leave because of a heating problem, bugs were found in the room, mold fell from the air conditioner, and the room door could not be properly locked. The door issue was especially concerning from a safety standpoint. The compensation offered was also not reasonable considering the problems I experienced. The response to my parking inquiry was slow as well. Overall, this was far beyond a minor inconvenience. The cleanliness, safety, and handling of these issues were all disappointing. I would recommend choosing another place to stay.

한달살기
44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