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 경강로둔방5길 8 14층




























- 서재 겸 침실로 큰 방 하나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방은 어른 2명과 아이 1명이 여유 있게 잘 수 있는 크기이고 거실에 추가로 데이베드가 있습니다 - 거실에 옷 수납이 가능한 서랍장이 2개 있습니다. 방에는 큰 싸이즈의 행거가 1개 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 경강로둔방5길 8 14층
-서울역에서 1시간 25분 청량리역에서 1시간 5분 거리입니다. 마을 안에 KTX 역이 들어와 있어서 자가용이 없으신 분도 용이합니다. KTX 역에서 읍내 거리를 통과해 숙소까지 도보로 15 분 걸립니다 -자가용 이용 시 서울에서 약 2시간 30분 내 거리이며 둔내 IC 에서 차로 5분 거리입니다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예약이 확정되면 안내 문자를 보내 드립니다
-제가 시골 살이 위해 직접 꾸미고 편안하게 거주하던 집입니다. 집 현관에 들어서는 순간 지인의 집에 방문한 듯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집은 거실과 연결된 부엌 그리고 서재와 침실을 겸하는 하나의 큰 방이 있습니다. 집 인근에(도보 2분) CU편의점과 이디아커피가 있으며 걸어서 5분 내 읍내에 도착 하실 수 있습니다. 읍내에는 병원과 다양한 음식점들, 빨래방 그리고 하나로마트가 있어서 장 보기 편리합니다. 매월 5일마다 읍내장이 서서 과일과 식자재를 저렴하게 살 수 있습니다. 둔내는 해발 500고지로 무엇보다 공기가 좋습니다. 지방 소도시살이를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저의 숙소를 추천합니다. 동네는 조용하고 필요한 편의시설(태성도서관,체육관)이 있습니다. 차로 1시간 내 평창_진부,영월,강릉 등 유명 관광지 도착이 가능하여 왕복 1일 여행이 용이합니다. 주변 산책지로 국립횡성 숲체원, 횡성 호숫길이 있으며 차로 10분 거리에 웰리힐리파크 스키리조트가 있습니다
-전기,수도.인터넷 요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리비 중 겨울철 난방 가스비는 숙박 기간 동안 이용하신 금액을 퇴실 시 별도 계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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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심의 정취와 숲을 좋아합니다
40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