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연제구 고분로235번길 60-9 1층












조용한 주택가에 혼자 지내기 좋은 크기의 방입니다.
5분 거리에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가까운 지하철역은 연산역이며 버스로 15분 정도 가야 합니다
입주는 비대면으로 이루어집니다. 계약 후 ~ 입실 전 입실에 대해 문자 드립니다
전기 가스 수도 포함
침대가 정말 푹신하고 넓어서 잠도 너무 잘 왔어요! 에어컨도 금방 시원해지고 따뜻한 물도 잘 나와서 머무는 동안 정말 편했습니다 냉장고, 전자레인지, 가스레인지까지 모두 문제없이 잘 작동해서 지내기에도 불편함이 없었어요!!! 숙소에서 3~4분만 걸으면 바로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이동하기 정말 편리했습니다 버스 한 번만 타면 해운대까지 30분도 안 걸려서 저는 2번이나 다녀왔어요 30초 거리에 세븐일레븐도 있는데 계시던 남자 아르바이트생분이 정말 친절하셨고 먹거리도 다양해서 자주 이용했습니다 근처에 텐퍼센트커피도 있는데 사람이 정말 많더라고요 2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아쉽게 못 마셨는데 누군가 대신 꼭 드셔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호스트분이 정말 친절하셔서 더욱 기분 좋게 머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갑니다 다음에 부산에 오게 된다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감사합니다!
잘 있다 갑니다

부산에 살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17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