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진길 86 2층














복층 구조의 집으로 기재된 전용 면적보다 실제 사용 면적이 더 넓습니다.
✔️ 최대 4인까지 사용가능한 넓은 복층 원룸 구조 ✔️ 제주 동쪽 조천 선흘리 조용한 마을에 위치(거문오름 도보 5분거리) ✔️ 화이트와 우드 조합의 모던한 인테리어 조용히 머물다 갈 수 있는 고즈넉한 공간입니다. 바로 밑에 목공방과 티카페를 함께 운영 중입니다.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편안하게 머물다 가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진길 86 2층
제주공항 기준 차량 이용 40분거리에 위치하여 있습니다. 버스 이용시 공항에서 급행버스 111번 혹은 122번을 타시고 거문오름 입구[서]에서 하차 후 8분가량 걸어 내려오시면 됩니다. 교통편이 좋지 않아 가급적 자차이용을 추천드립니다!
계약 확정 후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입실은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며, 입실 시간은 오후 4시 이후 퇴실 시간은 11시입니다. (입,퇴실 시간 조정 원할시에는 미리 말씀부탁드립니다!)
- 호스트가 바로 옆에 살고 있어 안심하고 이용가능합니다. - 빔프로젝트를 이용하여 원하시는 OTT 및 유튜브 시청가능합니다.(계정은 개인 계정 사용하셔야해요) - 복층에 침대가 위치하여 있으며, 혹 머무르는 인원이 많아 추가침구를 요청하실 경우 추가로 침구를 제공드립니다. (1층 다도공간에 침구를 깔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전기세는 퇴실시 정산하여 청구합니다.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과 새소리, 상쾌한 자연의 공기를 마시며 맞이하는 아침. 공장에서 찍어낸 듯 지어진 타운하우스와는 다른 멋진 매력이 있는 공간에 가구들도 주인분께서 직접 만드신 것들이라 지내는 동안 럭셔리한 힐링 하고가는 느낌입니다. 필요한 물품은 요청하면 친절히 챙겨주셨고, 세탁기가 없는 것이 작은 불편이었지만, 빨래 핑계로 함덕에 가서 바다도 보고, 외식도 할 수 있어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주시내 직장에서 한달간 출퇴근하였는데, 출퇴근길 막힘이 없고 가는 길에 바다도 보여 드라이브하는 느낌이어서 좋았습니다. 많은 유명 오름들과 비자림, 사려니숲도 15~20분 내외로 갈 수 있어 자연 속 힐링 여행하시는 분들께도 좋을 듯 합니다. 감사히 잘 지내고 갑니다.
고즈넉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가진 공간에서 잘 쉬다 가요

제주 동쪽 작은 마을 선흘의 고즈넉한 공간 선흘재
60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