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139번길 4-1 1층








































제주살이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마을 안에 있는 집으로 지어진 지 오래되었지만 넓고 튼튼한 집입니다 바다와 가깝지만 바닷바람을 직접 맞지 않도록 숨겨진 집이라 안전하고 빌라지만 뒷마당과 꽃밭을 마련해두어 제주살이의 맛을 더해줍니다 공간의 여유가 있어 살림하기가 편합니다
제주공항이나 제주여객선터미널과 완전히 반대편에 있어 자동차로 1시간 정도 이동해야 합니다 제주공항에서 버스를 이용할 경우 131번이나 132번 버스를 타고 남원읍사무소에서 하차, 510번이나 201번으로 갈아타고 대성동에서 하차하세요 표선방향, 서귀포방향으로 가는 대중교통이 많아서 대중교통 이용하기도 좋습니다
입실은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입실 전에 도어락 비번 알려드립니다 퇴실 전에도 연락주세요
위미리는 제주도 동백이 처음 심어진 곳이라 마을 안에 동백냐무가 많습니다 곳곳에 귤밭이 있고 담장이 둘러져 있어 골목을 다니는 재미가 있습니다 올레5코스가 지나가는 길이고 위미항과 영화 건축학개론 촬영지인 서연의집 카페가 가까이 있습니다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기 수도 가스 난방유 일체를 포함하는 금액입니다 청소비를 따로 청구하지 않는 대신 쓰레기 분리수거 후 배출, 집안 청소, 사용한 이불과 베개커버 수건 등까지 빨아서 널어놓고 가는 조건입니다 퇴실청소를 새로 해아할 경우 10만원 추가 청구합니다
위미 지역은 표선과 중문 중간 위치로 여행지,해수욕장 이용이 편했어요. 숙소는 연식있는 빌라지만 호스트님이 깔끙하게 관리 하고 있어서 무척 편안히 있다 갑니다. 침구류가 많이 구비되어 있는데 깔끔했어요. 주방,욕실 용품도 잘 갖추어 있어 편리했습니다. 무엇보다 방3개에 가격이 무척 저렴했어요. 기회가 된다면 또 방문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제주도 남원읍 위미리에서 제주의 시골살이를 경험해보세요
25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