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진서로 18 4층


































복층 구조의 집으로 기재된 전용 면적보다 실제 사용 면적이 더 넓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적한 화북의 포구 마을에 위치한 별도스테이입니다. 이곳은 쉼과 사색, 글쓰기,독서에 적합한 안식처로, 눈 앞에서 펼쳐지는 별도봉의 장관은 매일 아침 새로운 영감을 주며, 저녁 노을에 물드는 풍경은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자연이 주는 에너지를 받으며 영혼을 채울수 있는 쉼의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집 바로 맞은편에 버스 정류장이 있고, 걸어서 5분 거리에 제주항,공항,대부분의 노선이 연결되어 있는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 농협 하나로마트 : 차량 7분 - 뉴월드마트 : 차량 3분 - 제주 한마음 병원 : 차량 10분 - 무우수 로스터리,키에키커피,수에떼커피 등 - 화북포구, 제주 삼양 해수욕장 , 제주 국립박물관
-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 입실: 오후 3시/ 퇴실: 오전 11시 (조기 입실 또는 늦은 퇴실을 원하시는 경우 사전에 문의하여 가능 여부를 확인해주세요.)
- 객실 내에서는 금연입니다. - 반려 동물 동반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 객실 내에서 큰 소음을 발생 시키는 행위는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 내 비치 된 물품은 개인적인 용도로만 사용해주시고, 훼손 시에는 손실 비용을 부담하셔야 합니다. - 퇴실 시에는 객실 정리와 쓰레기 배출을 부탁 드립니다.
가스요금은 별도이며 입,퇴실실시 (사진 촬영) 계량기 체크하여 요금 정산됩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먼지 알러지 있는데 이번 여행은 숙소가 너무 깔끔해서 고생없이 잘놀다 가네요 사진대로 창이 높아서 진짜 야경보면 너무 예쁘고 여행 온 기분이 나서 좋아요! 다음엔 한달로 길게 잡아서 놀러와야겠어요!
숙소가 정말 너무 너무 예쁘고 좋습니다!! 어디 놀러 갈 때도 위치가 정말 좋아서 편하게 다녀 올 수 있습니다.사진 올렸을때 다들 너무 예쁘다고 해서 기분 좋았어요.진짜 깔끔하고 아침에 통 창으로 햇빛이 싹 들어오는데 진짜너무 좋았습니다ㅠㅠㅠ다음에도 일주일 동안 제 주에 있게 되면 꼭 이곳에서 묵을 예정입니다.
삻이 좀 지쳤을때 결심한 제주 한달살이 저에게는 최상의 집이었습니다. 매일 근처 별도봉(장수산책로 강추!!)과 사라봉에 오르고 어린시절 추억의 정감어린 동네 분위기에 몸도 마음도 건강해져서 돌아갑니다. 주변에 초등학교가 있어 지킴이 어르신들이 매일 근처에 상주하고 계셔서 안전면에서도 안심되었고 바로 옆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 빵도 너무 좋았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점인데 덕분에 체력이 더 좋아진 기분입니다 ^^ 저의 잘못으로 인한 이슈 발생시 임대인분의 따뜻한 피드백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한달동안 정말 편하게 잘쉬다 갑니다~!!

사라봉,별도봉이 보이는 제주시내에 위치한 숙소입니다.
41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