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21길 51 4층
















항상 청결하고 편안한 휴식 및 업무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용 세탁기와(총 4대) 온냉정수기(2대), 전자렌지가(2대) 2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서울대에서 가까운 지역 입니다.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관악산의 트래킹 코스와 큰길로 나가면 작은 하천을 따라 조깅 코스가 있습니다. 맛있는 식당이 많고 대체적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지하철역> 신림선 서울대밴처타운역 - 도보로 7~10분 2호선 서울대입구역 - 버스 10~20분 2호선 신림역 - 버스 10~20분 <버스 정류장> 도보 5~10분
쓰레기는 건물 지하1층 차고안에 있 분리수거 공간에 버리시면 됩니다. 일반 쓰레기는 편의점에서 종량제 봉투를 구매하셔서 배출하시면 되고 재활용 쓰레기 (ex 패트병, 공병, 캔, 종이)는 각각의 위치에 버리시면 됩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담아 건물밖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리시면 됩니다.
관리비 이외의 비용 납부는 없습니다. 퇴실시 입실 상태와 다르게 파손된 부분이 있다면 비용이 청구됩니다. 퇴실시 방안에 쓰레기와 개인 용품은 모두 처리하셔야 합니다. 큰 쓰레기나 폐기물은 직접 처리업체에 연락하여 버리셔야 합니다. 위 사항들을 위반할시 비용 청구 됩니다..
좋았습니다 벌레도 안나오고 잘 지내다가 갑니다
총평 ●●●●○ (20대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 기준) - 주 10만원 (방, 관리비포함)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잘 머물다 갑니다. 1. 컨디션 ●●●●○ - 벌레 및 바퀴벌레 X 방충망과 창 사이 빈틈이 존재하여 이를 테이프 등으로 막을 시 벌레가 들어오지 않습니다 - 벽지와 창틀, 화장실 등 세월에 따른 흔적이 있으나 사용에 문제 없었습니다 - 벽과 벽 사이가 두꺼워 소음이 적습니다. 다만, 복도<-> 방으로는 소리가 통하는데, 방<->복도<->방을 통해 다른 방의 소리가 들리지는 않습니다. - 수압 문제 없음. 화장실 변기가 깔끔하게 다 안내려갈 때가 종종있는데 막히는 일 없이 잘 사용하였습니다. - 화장실 세면대 하단에 배수 구멍이 없어 화장실 바닥면으로 떨어져 화장실 배수구멍으로 빠집니다. - 공용 세탁기 3대, 전자레인지 및 정수기 부족함 없이 잘 사용하였습니다. 빨래 건조가 가능토록 옥상이 개방되어 있어 용이했습니다. 2. 위치 ●●●●○ - 서울대벤처케피탈역까지 걸어서 10분 내외. - 상업 시설과 약간의 거리가 있어 오히려 소음이 적고 컨디션이 좋았습니다. - 1분거리 GS 편의점, 마트 존재, 코인세탁방 존재 - 북향 방이지만, 앞의 건물과 거리가 있으며 4층 기준 앞의 건물이 더 낮아 채광이 용이하고 뷰가 답답하지 않고 좋습니다. 3. 집주인분 ●●●●● - 친절하시고 연락을 빠르게 보십니다. - 불편한 점을 적극적으로 해결해주시려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단점이 많지만 가격이 저렴합니다. 오래 지내기에는 좀 신경쓰일 듯하고 짧게 지내기에는 나쁘지 않습니다. 그래도 호스트님이 바로바로 불편한 부분을 해결해주려고 하십니다.

안녕하세요
11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