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 875-2 2층




























저희 '나미송 머무는 곳' 은 조용하고 편안한 쉼을 얻기 위한 숙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제주도의 신선함과 푸르름을 느낄 수 있는 조용한 곳. 밤에는 무수히 떨어지는 별들과 반짝이며 날아다니는 반딧불이들과 먼 바다 고기잡이 배들의 불빛을 감상하실 수 있는 곳입니다 ^^* 모쪼록 평화로운 쉼을 얻으시는 제주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 875-2 2층
평화로에 인접해 있는 곳으로 차량 이용을 추천드려요 :) 버스를 이용하신다면 고성2리 버스정류장 하차 후 도보 이용(10분) 가능하시고 연락 주신다면 픽업도 가능합니다!
[편의시설 및 관광지] -도보 3분 아르본편의점 -차량 3분 CU제주유수암길점/GS25 제주고성점 -차량 14분 하나로마트 하귀농협 -차량 25분 이내 이마트 신제주점/롯데마트/하나로마트 -차량 3분 항몽유적지 -차량 15분 애월해안도로 -차량 25분 제주국제공항 -차량 25분 서귀포 -차량 25분 금능해수욕장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나무향기 가득한 숙소에 처음 도착했을때 인상 좋으신 호스트분과 강아지 제니가 저희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숙소는 감성이 넘치고 너무 따뜻하고 아이들은 강아지에게 푹빠져 제주를 돌아다닐때 조차 강아지 제니가 보고 싶다고 할 정도였어요 ^^ 지내는 동안 너무 깨끗하게 관리해 주시고 숙소는 늘 포근하고 따뜻했습니다 아이들은 숙소를 넘넘 좋아해서 밖에 다니다가도 숙소로 돌아가고 싶다고 그 말을 달고 살았어요 덕분에 종종 일찍 들어와서 숙소에서 놀기도 하고 기분좋은 숙소 덕분에즐겁고 행복한 일주일 보내다 갑니다^^ 아이들이 주인 할아버지 어디계시냐고 할아버지께 가고싶다고 할 정도로 아이들에게 잘해 주셨어요 다음에 제주에 오면 꼭 다시 묵고 싶은 숙소에요~~^^ 선물도 주시고 아이들이 목걸이를 받고 너무나 좋아했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 주신 주인 아저씨와아주머니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 강아지 제니도 아이들이 벌써 그리워 한답니다 ㅜㅜ 감성 넘치고 따뜻한 숙소라 선택하시면 후회없을거에요~~~^^
깔끔하고 친절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53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