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945-1 1층






































앞, 뒷마당이 있는 제주 구옥 독채 🌿고내안에🌿 제주 흑돼지와 싱싱한 수산물을 바베큐할 수 있는 '앞마당' 따뜻한 커피 혹은 간단한 아침을 먹을 수 있는 '뒷마당' 퀸 침대와 작은 책상, 빔프로젝터가 있는 '안방' 마룻바닥으로 되어있는 '거실' 인덕션과 각종 조리도구가 있는 '부엌' 건식으로 사용하는 '화장실' 과, 그 옆의 '샤워,세면 공간' 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945-1 1층
- 자동차 29분 거리 (약 17km) : 제주공항 -> '고내안에' - 버스 44~47분 거리 : 제주공항 -> 애월고등학교 정류장 (급행 102번 탑승) -> '고내안에' 자동차가 있어도, 없어도 쉬운 방법으로 찾아올 수 있어요 :) 자동차가 주 교통수단이 되기 전, 이 마을은 작은 골목길과 구불구불한 길이 매력적이었답니다. 직접 그 길을 걸어보세요.
🌿 마당이 있는 아담한 단독 주택🌿 따뜻한 느낌의 실내, 아기자기한 마당을 단독으로 사용 하실 수 있어요. 밤 늦게 고양이들이 지붕을 넘나드는 소리가 들릴 있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애월에서 기다릴게요.
<애월 속 고요한 집, '고내안에'> '고내안에'는 제주의 고요한 아름다움 속에 자리 잡은, 작고 소박한 돌담집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휴식을 원하는 분에게 이상적인 곳이에요. 뒷마당에선, 발걸음을 몇 걸음 옮기면 자갈 위에 놓인 테이블이 기다립니다. 그곳에서 아침 커피를 마시고, 제주의 상쾌한 공기를 가슴 깊이 들이키며 모든 걱정을 덜어보세요. <나를 위한 쉼, 마음의 위로> 하루 종일 유튜브에 눈을 빼앗긴 우리, 눈과 귀의 피로를 불멍으로 풀어보아요. 장작이 타는 소리가 들리고, 별빛이 쏟아지는 밤. 고요한 자연. 정적 속에서만 찾을 수 있는, 자연이 주는 마음의 위안을 얻어볼까요? <마치 할머니의 품처럼> '고내안에'는 오래된 돌담집으로, 낮은 천장이 오히려 더욱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좁고 아담한 공간에서 책을 펼쳐 읽는 저녁의 시간은 특별한 위로를 선사하지요. 이 작은 공간에서 세상과의 거리를 두고, 따뜻한 감정을 채우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한 일이 아닐까요?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안락하게 일주일 보냈습니다~
제주 잘 보고 갑니다
친절한 호스트와 좋은 집에서 좋은 추억남기고 갑니다~~

오스트리아 아내와 함께 제주 애월의 구옥을 가꾸고있어요
45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