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소길리 766 2층


































-.소길리 '효리네 민박'이 있던 동네, 한라산 조망과 바다 전망, 특히 야경이 끝내주게 좋은 2층 주택입니다. '효리네 민박' 시즌1 제작진이 촬영기간 내내 제작스탭들의 숙소로 사용했던 곳이며, 제작 후기를 촬영했던 현장이기도 합니다. -.큰 방이 2개, 그보다 더 큰 거실과 아주 녋은 주방공간이 많은 가족들이 거주하기에도 적합할 것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소길리 766 2층
-.제주공항에서 15km, 승용차로 20분 이내의 거리에 있습니다. -.500m 거리에 있는 소길리사무소에서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합니다. -.종합병원이 20분, 하나로마트, 애월도서관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을 뿐 아니라, 스쿨버스가 운행되는 장전초등학교가 5분 거리에 있으며, 제주 조랑말 경마장과 항몽유적지 등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계약이 확정되면 안내 메세지를 보내드립니다. -.입주시 호스트가 직접 안내를 해드립니다.
-.초고속 인터넷(WiFi)과 LED TV,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각종 주방 집기와 침구류 등 풀옵션을 구비한 대가족 거주형 주택입니다.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경내에 고화질 CCTV를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 동절기(11월~3월)에는 난방용 기름보일러 사용으로 인해 공과금을 초과된 금액에 대해 추가로 징구할 수도 있습니다. -.침구류 등은 4인 기준으로 제공되며, 기준인원 초과 1명 당 추가 관리비(1주일 기준 2만원)를 지불해야 합니다.
가족 여행으로 머물렀는데 모두가 만족한 숙소였어요. 공간이 넉넉해서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편하게 지낼 수 있었고, 숙소 분위기도 아늑해서 집처럼 편안했습니다. 조용하고 깔끔해서 가족모두 정말 좋아하셨어요. 제주에서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들기에 딱 좋은 곳이에요.
저렴하고 좋았습니다~~
양가 어머니, 아이들과 잘 지냈습니다. 대가족이 이용하기에 가상비 좋은 숙소입니다.

제주 애월읍 소길리 '효리네 민박'이 있던 숲속의 쉼터
48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