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1532-1 2층






































화장실, 주방/거실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용합니다.
- 여성전용 쉐어하우스에요. 방은 3개, 호스트가 방 1개, 게스트가 각각 1개씩 2방을 쓰고 꽤 넓은 양옥집 2층을 쉐어합니다. 그외 노을 보는 거실과 세탁실, 화장실, 부엌, 넓은 베란다가 있습니다. - 방에는 옷을 수납하는 개인옷장, 서랍장, 테이블 겸 책상, 전신거울, 싱글 침대가 있습니다. 여름에는 각 방에 에어콘을 있어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1532-1 2층
- 대정환승정류장이 걸어서 3분거리, 송악산,사계해변, 돌고래 포인트, 차귀도, 신창포구, 금능해수욕장, 중문, 화순,대평포구 등등 일주서로을 가는 집 앞에 버스가 자주 있어 북쪽으로 동쪽으로 여행하기 편합니다. -공항가는 직행버스도 시간마다 있어요 - 모슬포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 약국 병원 큰 수퍼마켓 유명한 식당 근처에 편안하게 사용 가능해요
- 공과금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2인 여성 가능, 예약하신 금액은 1인 기준입니다. 친구방문시 3일만 가능합니다. 1박 3만원/ 2박 5만원/ 3박 7만원
공과금별도포함,주단위 계산 1,2월 20,000 3월 15,000 4,5월 10,000 6월 15,000 7-9월 20,000 10,11월 10,000 12월 20,000
추운 겨울 일주일 동안 제주도 남쪽에서 아늑하고 포근하게 잘 지냈습니다. 뚜벅이라서 교통이 편리한 곳을 우선으로 찾았는데, 집앞에 지나가는 버스가 많아서 운진항(가파도, 마라도 배편 출발하는 곳), 중문, 곶자왈, 신창포구까지 여기저기 편리하게 잘 다녀왔어요. 도보 15분 거리에 큰 다이소도 있어서 슬렁슬렁 걸어갔다 오기 좋았네요. 로컬 맛집들도 많은 편이라 저녁으로 뭐먹지 고르는 것도 즐거웠고, 거실에서 노을을 보고난 다음 하늘이 어두워지면 별도 꽤 잘 보여서, 슬렁슬렁 산책 다녀와서 하루를 마무리하는게 참 좋았습니다. 호스트 언니도 쿨하면서도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잘 지냈어요. 다음에 또 모슬포에 가게되면 여기 또 묵을거에요.
친구같은 편안한 호스트
15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