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진주시 진양호로 561 1층






















할머니께서 오랫동안 가꾸어 오신 공간입니다. 이 공간을 소중한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방은 2개이며 각 더블침대 + 전기장판이 구비되어 있으며 방마다 앉아 쉬며 차를 마실수 있는 티 테이블이 있습니다. 방마다 에어컨이 있으며, 보일러는 기름 보일러라 적정온도 유지를 부탁드립니다.
- 시내 한복판에 있어 택시, 버스등을 이용하기 좋습니다. -시외버스 터미널 도보 10분 내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차장이 거리가 있고, 언덕에 주택이 위치하고 있어 짐을 옮길시 길가에 차를 두고 짐을 내린후에 주차후 옮기는것을 추천합니다.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입주 3일전 안내 메세지를 보내드립니다.
-히노끼 탕이 있어 매일 저녁 노곤한 몸을 풀수 있습니다. -침구와 수건은 최초1회만 제공되며 수건은 1회 2매만 제공합니다. -치약, 샴푸. 린스, 바디워셔는 구비되어 있습니다.
공간내에 히노끼탕이 있습니다. 온수기 예열 및 사용시 추가요금개념으로 받고 있으며, 사용은 1일 1회 사용을 원칙으로 합니다.
옛정취를 즐기며 힐링하기에 더 없이 좋은 곳이었어요 생활에 필요한 것들이 요목조목 갖춰져있어서 사용하기에 편리했어요 집으로 들어가는 골목이 조금 좁은 것만 빼면 백점이에요!! 집 옥상에서 보이는 큰 나무가 인상적이어서 너무 좋았고 히노끼탕도 잘 되어있어서 푹쉬다갑니다^^ 진주오면 여기로 또 오고싶네요~
아늑하게 직원들과 너무 잘 쉬고갑니다. 쾌적하게 잘썼습니다!
편하게 쉬었습니다.
경상남도 진주에서 할머니의 공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43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