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팀과 시설팀에서 모두 확인해봤지만 그정도의 악취는 아니었다고 합니다. 물론 간헐적으로 나타나는건 알고 있었기 때문에 매 청소마다 더욱 신경써서 하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조금 예민하셨던거 같습니다. 환풍기도, 습기도 운영하는 몇년동안 처음 듣는 상황이라 조금 억울하네요. 참고로 고양이털과 모래로 범벅이 된 객실 청소하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고생한 청소팀 생각해서 추가 청소비 요청했다가 몇배로 손해보게 되었네요... 만족드리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