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백사로42번길 27 2층
























- 잔디마당이 있는 제주 시골 숙소입니다 - 큰 방이 3개이며 화장실 3개로 방마다 있어 많은 인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2층 건물이며 1층 전체를 사용합니다 - 주1회 바베큐사용이 무료가능합니다 -도보 5분거리에 바다와 마라도선착장, 버스정류장, 올레길, 편의점이 있습니다 - 차량 5분거리에 마트, 카페, 송악산 등 관광지가 있습니다
- 숙소근처 운진항 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5분거리에 있습니다. - 주차는 숙소 갓길을 이용하실 수 있으며 최대 3대까지 주차 가능합니다.
관리비 불포함 항목은 퇴실 시 정산하여 청구합니다.
처음엔 사방이 온통 밭인 완전 시골이라 살짝 당황했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집 곳곳 창문에서 보이는 산방산뷰와 시골풍경이 참 예뻤어요. 도보거리에 있는 하모해수욕장은 모래가 아주 곱고 수심이 얕아 어린아이와 모래놀이,물놀이하기 더없이 좋았네요^^ 4시정도 넘으면 물이 빠져 게잡으러 아이들이 많이 놀러와요~ 모슬포항쪽에 맛있는 먹거리도 많고 1,6일에 대정오일장 열리는데 규모가 엄청커서 놀랐어요! 숙소는 첨엔 정돈이 덜 된? 사람이 사는 듯하고 가구 및 비품 배치가 사진과 달라 맞게 찾아온건가했었어요. 보일러 사용이나 쓰레기처리 관련해서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안내가 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그부분만 좀더 신경써주심 좋을거 같습니다. 방마다 에어컨이 있지만 주방에서 식사할땐 넘 더워서 선풍기 한대 있음 좋을거같아요ㅜ 그치만 파라솔이나 캠핑의자 등 필요한 물건 있으면 빌려주셨고, 처마밑에 6인용식탁과 의자가 있어 밖에서 식사하기도 좋았고 잔디마당도 예뻐서 주택살이 체험 잘했습니다ㅎ 세살아이가 한달살이 해보고는 마당있는집 살고싶다네요^^ 2층에 사시는 호스트님 부모님께서 야채랑 과일도 나눠주시고 추석에 음식도 나눠주셔서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처음에 약간 이슈 빼고는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잘 쉬다 갑니다^^
잘 쉬다 갑니다
제주 호스트입니다!
49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