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45 1층






















셀프 인테리어 후 5년간 혼자 사용했던 집 입니다. 구축 아파트라 외관은 조금 낡았지만 깨끗이 관리되어있습니다. 침구류(솜이불 및 배게)는 따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바닥이 카펫타일이라 밀대 및 물걸레질이 불가능합니다. 청소기, 돌돌이 구비되어있습니다.
7호선 신풍역 보도 7분거리 버스정류장 3분거리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입실은 오후 3시부터, 퇴실은 오전 11시까지 입니다.
인근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선프라자마트/다이소/코인세탁소 있습니다. 15분 거리에 보라매 공원 있습니다.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시간이 어느새 이만큼 지났네요. 며칠 더 잘 부탁드립니다.
잘 지내다 갑니다. 단기임대를 구하는 중 지인에게 추천받아 알게된 집이었는데, 3개월 넘게 잘 살다 가네요. 사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것들이 잘 갖추어져 있고, 아파트가 조용한 편입니다. 아파트 앞에서 신풍역으로 이어지는 벚꽃길이 저녁마다 산책하기 좋았고, 아파트 바로 뒷편으로 여의도로 가는 버스가 있어 좋았어요. 1층이어서 저녁 먹고나서 바로 나와 음쓰 버리고 분리수거하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집주인분이 연락 드릴 일 있을 때 항상 빠르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맘편히 있을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잘 지내다 가요

30대/여성/그래픽 디자이너 입니다.
30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