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구례군 문척면 동해길 168 1층








































- 소중한 분들을 위해 마음을 담은 어릴적 외할머니댁 같은 힐링공간입니다. - 흙과 나무만을 사용하였고 난방은 옛날식 구들방 구조의 휴식공간입니다. - 주변에 주택, 농지, 축사등 오염시설이 전혀없고 소나무숲으로 둘러싸여 반딧불이 서식하는 청정지역입니다. -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산책로가 있고 전국적으로 유명한 구례오산 등산로에 접해있습니다.
전라남도 구례군 문척면 동해길 168 1층
- 전주 - 순천간 고속도로 황전T/C, 구례구역, 구례터미널, 구례5일장, 식자재마트가 10분이내 거리입니다. - 대중 교통편으로 오시는 분을 위해 픽업 가능합니다. (비용은 소요시간, 거리에 따라 별도 협의)
- 4인 기준으로 관리비, 청소비등 추가비용은 일체 없습니다. - 난방은 장작을 지피는 순수한 구들방입니다. - 반려동물 동행 가능합니다 (협의필요) - 주1회 바베큐시설 이용가능합니다. - 약간의 소음(악기연주 등) 가능합니다. - 입실 14시 퇴실 11시입니다. - 실내에서는 절대 금연입니다.
- 섬진강 벗꽃길이 시작되는 섬진강변 산자락에 하늘과 소나무만 보이는 곳에 자리잡아 일상에 지친분들이 잠시 쉬면서 재충전 할 수있는 공간입니다. - 주변 가볼만한 곳으로 사성암(10분), 구례5일장(10분), 화엄사(20분), 천은사(25분) 지리산성삼재(40분), 순천만갈대(30분)등이 있습니다.
관리비 없습니다. 다만 위의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숲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장소예요!! 아이들과 일주일동안 개구리, 각종벌레들을 관찰하고 숲을 탐험하고 하늘보고 멍때리는 잔잔하지만 특별한 한 주를 보냈습니다. 사장님 내외분께서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좋은 추억 많이 가지고 갑니다^^
여기서 쉬는동안 행복하기만 했어요 ! 아무것도 안하고 눈감고 누워있어도 행복하고 아침공기만으로도 행복한기분을 만들어주고 경치 밤에보는 쏟아질꺼같은 별들도 친절하신 사장님들도 정말 제인생에 잊을수없는 추억과 기억 ! 여기서 생활하는동안 저를 찾아서 삶을 살아가고싶어졌어요 감사합니다

전남 구례 지리산자락 청청지역 옛날식 황토구들방 입니다
39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