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 성안로13길 22 3층
















화장실, 주방/거실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용합니다.
10년 이상 자취 생활을 하면서 좁은 원룸 공간보다는 사람 온정이 있는 집에 살고 싶어져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쉐어하우스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공간을 공유하며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여성 전용 쉐어하우스이며 강동 근처 직장에서 근무하는 20~30대 환영합니다! 작은방이며 거실 화장실, 주방 등 공용공간 이용 가능합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안로13길 22 3층
- 강동역 도보 9분, 둔촌동역 14분 거리에 위치 - 편의점, 마트, 이디야 등 3분 거리 - 올림픽 공원, 둔촌전통시장, 성내도서관 근처에 위치 - 아산병원, 강동성심병원, 중앙보훈병원 등 근처에 위치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입실 오후 3시, 퇴실 오전 11시) 입실 1일 전, 안내 문자 보내드립니다.
- 퇴실 시 훼손사항이 확인 될 경우,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도한 사용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반려동물 입실, 전자 담배 포함한 흡연은 건물 내 불가합니다. * 최근 악성 후기는 숙소를 일부 비상식적으로 사용한 게스트의 허위 주장으로, 플랫폼 특성상 답글을 달 수 없어 안내드립니다. 호스트가 실제 거주하며 운영하고 있어 더욱이 청결에 신경쓰고 있으며 매 입/퇴실 시 철저한 청소와 침구 세탁·살균 건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려가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해 주시면 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관리비는 별도 청구되지 않습니다. 다만,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빛 좋은 개살구 내가 하지도 않은 일들로 잡도리하면서 스트레스 푸는 집주인. 입주 후 첫 2주 제외하고 헬스장에서 샤워했는데 하수구에서 내 머리카락이 나왔다 하고, 내가 쓰지도 않은 주방도구에서 음식물 나온 걸로 나보고 뭐라하고, 베란다에 전기요 3일 두고 1시간 쓴 걸로 가을 내내 틀어놨다고 전기세 내 탓이라고 하고. 10월 11월까지 난방 안 켜서 얼어 죽을 뻔해서 잠깐 틀었는데 왜 미리 허락 안 받았냐고 해서 할 말을 잃었음. 디스크 수술해서 집에서 쉰다고 말했는데 3일 연속으로 잠도 못 잘 정도로 거실에서 전화통화 시끄럽게 해서 진짜 의아했음. 신종 겨ㄴ제인가? 집에 들어갈 때마다 집주인이 인사는 커녕 위아래로 흘겨봐서 좀 당황스러움. 집에 있는 시간이 가시방석임. 슬리퍼를 세워놓으라는 규칙도 뭐 알겠는데 화장실에서 똥냄새 올라오는거 참기 힘들어서 내가 여기서 샤워하는게 맞나 싶음. 집 전체에서 냄새 나서 소독수로 살균청소하는데도 꿈꿈한 냄새가 가시질 않음. 입주 청소를 하긴 하는건지 매트리스 바닥에 시꺼먼 곰팡이가 펴있어서 첫날에는 잠도 바닥에서 잤음. 입주 후 1주일 후 원인 불명 알레르기가 생겼음. 집 자체에 구조적인 문제들이 있었던 것 같음.
굿 완벽
호스트 친절하시고 숙소 주변 조용하며, 대중 교통 이용에 편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머무시는 동안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19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