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중구 신기11길 8 4층









































화이트의 깨끗하고 심플, 아기자기한 집입니다 바람과 햇살이 따뜻하고 밝게 머물며 국가정원의 사계절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주방은 대형 창문이 있어 답답하지 않고 환기가 잘 되어요 화장실 바닥은 맨발로 다닐 수 있는 건식에 따뜻하게 바닥'난방' 됩니다 ☆주차자리는 여유 있습니다
버스정류장 ,대형병원이 지척에 있습니다 바로 앞 버스정류장에서 부산 노포동까지 빠르게 가는 좌석버스 이용 하실 수 있습니다 교통의 중심지라 울산 대부분을 가실 수 있습니다 버스정류장- 2분 시청-10분안 혁신 공기업 -10분안 삼산동 중심가, 백화점~15분안
1. 입주는 비대면 진행 됩니다 입실:오후 3시 퇴실: 오전 11시 2. 아파트라 출입과 거주시 층간소음 발생, 고성방가 주의해주세요 3..☆ 물건이나 건물 훼손,스티커,접착제,낙서 금지이며 훼손시 비용 청구합니다 4. 바닥이나 가구에 흠집 내거나 가전제품 파손 주의 부탁드립니다 5.2인 이상 문의 주세요 6.가스비,전기 많이 사용하는 계절은 관리비에서 초과시 계산 후 추가 청구 합니다 계실 날짜,입주에 관한 문의 주시면 빠른 답변 하겠습니다
태화강 국가정원의 중심부쪽에 위치해 있어 카페와 맛집들 국가정원의 예쁜 모습을 힘들이지 않고 즐기실 수 있습니다 벗꽃과 축제 단풍을 가까이서 보실 수 있고 응급시 바로 옆이 동강병원이라 편하게 가실수 있으며 한코스 거리에 하나로마트와 아파트 옆쪽에 대형 gs25 편의점 있습니다 고속도로 같이 뚫린 이예로를 달려 경주와 부산을 빠른 시간안에 가실 수 있습니다 낮과 밤에 집안에서 국가정원의 모습들을 바라 볼 수 있으며 층간소음 없이 조용하고 미니멀한 집에서 편안히 머무르실 수 있습니다 내 집과 같이 아늑하고 청결한 분위기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한 사용시 초과금 청구합니다 적절한 사용 부탁드립니다
잘지내고 감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잘 지내다 갑니다. 호스트님의 세심한 배려와 집안 여기저기 손길을 늦낄수 있었습니다.
태화강이 바로 눈앞인 깔끔하고 이쁜 공간입니다
35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