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 32-4 1층








































하얏트호텔 인근에 위치한 작은 마당이 있는 아늑한 단독주택입니다. 침실 3개, 화장실 2개로 가족, 친구, 또는 장·단기 체류 모두에 적합해요. 실내는 한샘과 대림 제품으로 화이트톤 올 리모델링되어 깔끔하고 밝은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코지한 인테리어로 편안한 휴식은 물론 재택근무나 업무용 숙소로도 매우 좋아요. 작은 마당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여유를 느낄 수 있고,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집처럼 머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더불어 깊은이해와 배려부탁드립니다~^^ 이웃에 피해가 갈 정도의 소음과 반려동물 안되요.ㅠㅠ
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 32-4 1층
하얏트호텔 도보 8분거리, 6호선.이태원역 녹사평역에서 도보 10분거리 입니다. 경리단길 초에 인접하며 명동, 반포 가는 버스정류장 5분거리입니다.
입주는 비대면으로 이루어집니다. 들어오시는시간은 오후 4시 나가시는시간은 12시입니다.
남산, 남산야외식물원 리움미술관 등 도보로 가능하며 산책하기 좋은 동네입니다. 강남 종로 버스로 30분이내이며 서울중심지역이라 어디든 편하게 다닐수 있습니다.
모든 공과금이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함된 항목을 일주일 5만원 이상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가 부가됩니다.
잘이용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친절한 집주인분 덕분에 편하게 지내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위치 좋고 쾌적하고 아주 잘있다가 갑니다

꿈은영원히 살것처럼 꾸고 삶은 내일이없는 것처럼살자!
99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