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 32-4 1층
























경리단초입에 위치한 작은 마당이 있는 아늑한 단독주택입니다. 침실 3개, 화장실 2개로 방1개와 화장실1개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른방에 20대여성1명 살고있는 셰어하우스입니다
하얏트호텔 도보 8분거리, 6호선.이태원역 녹사평역에서 도보 10분거리 입니다. 경리단길 초에 인접하며 명동, 반포 가는 버스정류장 5분거리입니다.
입주는 비대면으로 이루어집니다. 들어오시는시간은 오후 4시 나가시는시간은 12시입니다.
남산, 남산야외식물원 리움미술관 등 도보로 가능하며 산책하기 좋은 동네입니다. 강남 종로 버스로 30분이내이며 서울중심지역이라 어디든 편하게 다닐수 있습니다.
관리비 불포함 항목은 퇴실 시 정산하여 청구합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위치가 좋네요.
잘이용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친절한 집주인분 덕분에 편하게 지내다가 갑니다.

꿈은영원히 살것처럼 꾸고 삶은 내일이없는 것처럼살자!
23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