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홍질목길 12 8층








































신축이라서 깨끗하고.바다오션뷰 아침에 방하고베란다에서 바로볼수있어요 욕실칸막이있구요 주위에 먹거리 많아요 BTS촬영지.도깨비촬영지.아들바위.주문진등대.횟집.옹심이.감자전 생활마트.장칼국수.홍게.생선구이.건어물시장 모두근처에 있어서 이동이편합니다 눈치안보고 아주 편하게잘쉬어갈수있어요
KTX강릉역 내리시면 건너편223-1번,314-1번 주문진가는버스 타시면됩니다 자가로오시면 북강릉 IC나오면 바로 바닷가쪽에 방이있습니다 시외.고속버스는 302-1번,314-1번 교통은 한적한 편입니다
지하에주차후 엘리베이터타고 8층 가시면됩니다 반려동물은 출입이 불가능하구요 미니강아지정도는 가능할듯요 옆집피해만 안주신다면 어느정도는 가능합니다 집에서 바로코앞 오션뷰가 가능해요 문자주시면 출입구비번.비번 알려드립니다 주차입구에 간단한 수도완비되어있구요
근처에 소돌해변.주문진해변.영진해변.경포해변.있구요 물품파손없이 깨끗히사용해주시면 감사드려요 그리고 서랍에 음식할수있는 기본적인건 전부있어요 그리고 쓰레기봉투.음식물봉투 준비되서 있어요
관리비는 별도 청구되지 않습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호스트분은 응답이 빠르고 소통이 잘 되어 좋았습니다. 숙소는 호텔처럼 완벽하게 깔끔한 느낌보다는 친구 집에 머무는 듯한 편안하고 무난한 정도의 청결 상태였습니다. 다만 근처에서 누군가 몇 시간마다 담배를 피워서 아쉬웠습니다. 어느 날은 밤 12시쯤 담배 냄새가 방 안까지 들어와 기침하면서 잠에서 깼습니다. 제가 영진에 온 가장 큰 이유는 좋은 공기와 바다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서였는데, 담배 냄새 때문에 발코니 문을 열어도 될지 계속 신경 써야 했던 점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The host was very responsive and easy to communicate with, which I appreciated. The place felt more like staying at a friend’s home rather than a hotel-level clean accommodation — comfortable and reasonably clean overall. However, it was disappointing that someone nearby was smoking every few hours. One night around midnight, the cigarette smell came into the room strongly enough that I woke up coughing. The main reason I came to Yeongjin was to enjoy the fresh air and ocean atmosphere, so it was frustrating to constantly worry about whether I could open the balcony door because of the smoke.
지난달 방문때 너무 좋아서 재방문 했어요 강추
숙소 위치가 너무 좋았어요 :) 조용하고 주변에 편의점이랑 식당도 많고 바다도 바로 앞에 있어서 너무 만족스럽게 잘 쉬었습니다.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

늘고객님들이 편히쉬어갈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40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