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도 겸해서 사용하는 계절임에도 불구해고 많이 추우셨는가봅니다 (아직도 낮에는 26도로 더움에도 불구하고 가스를 한겨울 사용자보다 많이 사용하셔서 사뭇 놀랐습니다. 저는 퇴실청소하는 내내 땀흘렸습니다) 서울까지 귀가후에도 애착심을 가지고 후기를 잊지않으시는 게스트님 참 감사합니다. 18박 임대요청하셨구요 임대료는 13박임대료를 계산하셨습니다 +5일은 추가 서비스 달라고 애타게 요청하셔서, 5일은 임대료 받지않고 그냥 방을 서비스 내 드렸습니다 그래도 방 이용해주시는 분이 고마운것이지요 임대 애용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복한 날들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