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팔송길25번길 11 2층








































솔향가득 송정해변 걸어서 5분 해돋이 보기~ 강문해변~안목해변까지 이어진 솔밭길 걷기~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카페창가에서 커피마시기~ 옛 우물터가 있는 옛 정취가득한 마을 고즈넉히 걷기~ 3층 전망좋은 옥상뷰로 눈이 오는 풍경 보기~ 이 모두 도보로 가능한곳~ 천천히~시나미~ 쉬어갈 수 있는곳입니다~^^ **애완견동반금지입니다* 유튜브,넷플렉스이용
하나로 농협대형마트(도보 5분) 강릉역~송정노인회관(102,225외 4대 19분 소요) 버스정류장도보2분 이데아커피,메가커피,뚜레주르(도보2분)
*에어프라이기,커피머신 있어요~* *베란다 옥상뷰-일출,일몰 구경오세요~~^^** 비대면,대면 모두가능 실내흡연금지.애완견동반금지 세탁실,건조기 밤늦게까지 사용가능~ 절대로~집 가실땐 빨래감 가져가지 마세요~^^(제습기 있어요) 인생은 길어요~^^쉬면서 일하세요~^^ 체크인(오후3시 체크아웃(12시)
이마트(차량5분) ,버스정류장(도보2분),gs편 의점(도보1분) 강릉커피거리(차랑4분) 커피키퍼박물관(차량6분) 초당두부마을(차량5분) 송정해변(도보5분) 안목해변(차량5분) 경포해변(차량10분) 초당순두부마을(차량10분)
(단,동절기 난방기간인 11월~3월은 일주일 단위로 35,000원을 받고 있습니다~
강릉에 올 때마다 강릉 주민분들의 친절함과 아름다운 바다에 취해 보다 긴 강릉살이를 꿈꿔보고는 하는데 이번에 유독 집으로 돌아가는 아쉬움이 크네요. 깔끔한 숙소, 친절한 호스트 내외분, 조용한 동네와 산책, 러닝하기 좋은 해변까지 완벽한 숙소였습니다. 있는동안 너무 편하게 잘 쉬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머무는 동안 너무 좋았어요 비가와서 해수욕을 충분히 즐기진 못했지만 바닷가까지 가는 길도 이쁘고 편안했습니다 침구류나 시설들이 너무 잘 정돈되어 있고 편의시설도 충분히 비치되어 있어서생활하는데불편함을 못느꼈어요 별이더있으면 많이 드리고 싶은데 5개밖에 없어서 아쉽네요 다음에도 일주일 살기는 여기서 하고 싶어요
송정해변 안목해변 사근진해변 두루두루 다니기 너무 좋은 위치입니다~ 재밌게 놀고 조용하게 푹 자기 너무좋아요 차소리도 없고 너무 좋네요 ㅎㅎㅎ 사장님이 일단 너무너무 친잘하시고 착하세요!!!! 중간에 불편한건 있는지 필요하면 잘 챙겨주시고 마지막.가는날 교동식빵까지..주문해서 먹는 식빵인데 ㅎㅎ 집 자체도 너무너무 깨끗하고 찝찝한거 하나없이 너무완벽했어요 .세탁실 세탁기와 건조기 더할나위없네요 ㅎㅎ 매일매일 물놀이하고 뽀송하게 다시입고 너무 최곱니다!!!!!!!

부모님계시는 고향에서 강릉 정서로 손님 맞고싶어요~^^
495,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