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05 15층


























삼각지역 도보 3분, 신용산역·용산역까지 편리하게 이동 가능한 용산 중심 입지 용산파크자이 D동에 위치한 깔끔하고 여유로운 풀옵션 공간입니다. 삼각지역(4·6호선)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신용산역(4호선)과 용산역(1호선·경의중앙선·KTX)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어디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용리단길과 아모레퍼시픽 본사, 아이파크몰, 용산공원 등 용산의 주요 생활·문화 인프라가 가까워 단기 또는 중장기 체류 모두 편리합니다. 24시간 경비 시스템이 운영되는 건물로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무실 수 있습니다.
* 삼각지역(4·6호선) 도보 약 3분 * 신용산역(4호선) 도보 이용 가능 * 용산역(1호선·경의중앙선·KTX) 도보 이용 가능 * 공항버스 6001번 정류장 인근 * 다양한 노선의 시내버스 정류장 이용 가능 * 용리단길 및 아모레퍼시픽 도보권 * 아이파크몰·이마트·다이소 등 생활 편의시설 인접 * 편의점·카페·맛집·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 이용 가능
기본 1~2인 거주에 적합한 공간입니다. * 체크인 : 오후 4시 * 체크아웃 : 오전 11시 * 비대면 체크인으로 진행됩니다. * 숙소 이용 관련 안내는 체크인 하루 전 메시지로 보내드립니다. * 출입 비밀번호는 체크인 1시간 전 별도로 전달드립니다. * 전입신고는 불가합니다. * 건물 내 무료 주차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차량 이용 시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 실내 흡연 및 반려동물 동반은 불가합니다. * 파티 및 주변 세대에 피해를 줄 수 있는 과도한 소음은 금지됩니다. * 숙소 내 비품의 무단 반출 또는 훼손 시 손해배상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내부 옵션 가구 매트리스, 옷장, 수납장, 테이블, 의자 등 가전 LG 스탠바이미 TV, 냉장고, 세탁기, 가스레인지, 에어컨, 전자레인지 등 주방 및 기타 용품 식기세트, 컵, 휴지통 등 기본 생활용품 복잡한 준비 없이 풀옵션 공간에서 편안하게 머물고 싶은 분, 지하철역과 가까우면서 용산의 다양한 인프라를 도보로 누리고 싶은 분, 서울 중심부에서 교통이 편리한 공간을 찾으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삼각지역부터 신용산·용산까지 연결되는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용리단길의 다양한 카페와 맛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용산 생활의 중심, 용산파크자이에서 편안하게 머물러보세요.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물품 파손/ 과도한 냉-난방 동시 사용으로 과다 비용 부과 시, 추가 청구됩니다.
병원 진료와 수술을 위해 한국에 왔고, 그 때문에 식사 제한과 재택근무가 필요해 취사와 일상생활이 가능한 숙소를 신중하게 골랐습니다. 특히 조리도구와 밥솥까지 제공된다고 표시되어 있어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밥솥은커녕 냄비, 프라이팬 등 기본적인 조리도구조차 없었습니다. 인덕션은 가스레인지였고, 책상과 식탁도 하나의 테이블을 겸용하는 구조였습니다. 더 황당했던 것은 호스트의 대응입니다. 처음에는 “조리도구 없습니다!“라고 하더니, 잘못된 옵션 정보를 지적하자 “가위와 과도도 조리도구”라며 조리도구가 없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하루 일찍 입실하도록 배려해 주었는데 왜 불만이냐, 병원에 다니며 밥을 해 먹는 개인사정을 어떻게 미리 아느냐, 조리도구가 중요했다면 미리 물어봤어야 한다는 취지로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 개인 사정을 미리 알고 배려해 달라고 요구한 것이 아닙니다. 호스트가 "직접 등록한 정보"가 사실이라고 믿고 예약했을 뿐입니다. 하루 일찍 입실하도록 배려해 주신 것은 감사하지만, 그것이 잘못된 숙소 정보를 정당화하지는 않습니다. 애초에 정확한 정보가 있었다면 선택하지 않았을 숙소입니다. 본인과 이전 투숙객들은 만족했는데 왜 불만이냐는 설명도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다른 사람의 만족 여부와 등록 정보의 정확성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퇴실해도 된다고 하셨지만, 하루 만에 다른 숙소를 구하고 짐을 옮기는 것은 현실적으로 큰 부담이었습니다. 이후 호스트님은 죄송하다며 조리도구를 주문해 주셨지만, 일주일 일정 중 3일째부터 도착했고, 제공된 냄비는 국을 데우기만 해도 음식이 쉽게 눌어붙어 설거지도 어렵고 규조토 건조대도 너무 작아 사용하기 불편했습니다. 결국 직접 취사는 포기했습니다. 숙소의 위치와 교통은 좋고, 수건도 넉넉해 잠만 자거나 전자레인지 정도만 이용할 분들에게는 괜찮은 곳이나, 잘못된 정보 때문에 예약한 이용자가 왜 그 책임과 불편까지 감수해야 하는지 여전히 이해 안됩니다.
Great stay overall. The host provided everything you could possibly need for a comfortable stay, including lots of useful household essentials. Communication was excellent — the host was always available and very responsive, even despite being in a different time zone. Everything was smooth and comfortable. I’d definitely recommend this place!
방이 너무 깔끔하고 모든 것이 잘 갖춰져있어요.

안녕하세요. 뉴욕과 서울을 오가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50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