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보목동 437-5 바닷가에서 펜션 2층


























숙소가 바다와 가까우면서도 언덕위에 위치해있어, 시원한 바다뷰를 보며 힐링하실수 있습니다. 테라스에 앉아 시원하게 탁트인 바다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따뜻하고 조용한 어촌마을로, 바로앞 바닷가를 산책하며 힐링할 수 있습니다. 넓은 원룸형으로 두분이 쉬기에 좋을거예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보목동 437-5 바닷가에서 펜션 2층
도보 3분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서귀포 시내는 차로 10분거리입니다.
계약이 확정되면 안내문자를 보내드립니다.
도보 3~5분거리에 버스정류장, 마트, 편의점, 식당이 있습니다.
관리비 포함 : 전기, 수도, 인터넷, 티비 포함 가스비 별도 : 실사용량 측정 후 정산
2주간 혼자서 편히 쉬고 갑니다 조용한 동네이고 뷰가 멋있네요 동서로 올레길 걷기도 좋고 올레시장도 다닐만 했네요 아쉬운점은 화장실이 좀 추워서 샤워를 후다닥해야했다는.. 다음 기회가 되면 다시 오고 싶은 곳입니다 호스트님도 친절하셨구요 안녕히 계세요
방이 크고 여러가지 편의시설이 잘 구비되어있어서 편리하게 잘 이용했습니다. 바다뷰는 아주 좋았어요.
문제가 생겼을 시 대응이 매우 빠르며 친절하십니다. 방은 깔끔하고 무엇보다 뷰가 최고입니다~!

좋아하는 제주에서 프리다이빙하며 살고 있는 부부입니다
335,000원
/1주